삼성전자, 5월 가정의 달 맞아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진행

황성완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4 09:45:05
구매 혜택 강화 및 게임 체험 마케팅 운영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삼성전자는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스토어 홍대에 오픈한 '붕괴: 스타레일' 팝업스토어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구매 혜택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다음달 10일까지 갤럭시 S26 시리즈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갤럭시 스토어에서 사용 가능한 5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특히,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를 삼성카드로 구매하고 뉴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최대 5만5000원 캐시백을 추가로 제공한다.

 

체험형 마케팅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24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인기 RPG 게임 '붕괴: 스타레일'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자녀와 함께 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1030 세대를 위해 '갤럭시 S26 시리즈'를 활용한 게임 체험존으로 구성됐다.

 

방문객은 게임 속 배경과 캐릭터로 꾸며진 공간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스탬프 미션에 참여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중 게임 속 캐릭터를 활용한 마그넷 케이스, 아크릴 오르골, 스마트폰 거치대 등으로 구성된 '갤럭시 S26 울트라 키레네 액세서리 에디션'도 2000개 한정 판매한다.

 

정호진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강력한 성능은 물론, 추가 구매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 출시를 앞두고 국내외 게임업체들과의 협업을 확대해 스페셜 '갤럭시 테마' 및 액세서리 등을 선보이며 1030 모바일 게임 유저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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