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토마스의 집' 배식 봉사·후원금 전달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4 09:44:19
'1본부 1봉사' 릴레이 캠페인
현장 참여형 나눔 문화 정착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코스콤이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부터 농촌 상생, 역사 교육형 봉사까지 연중 다각도의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콤은 지난 21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무료급식소 '토마스의 집'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 토마스의 집 배식 봉사·후원금 전달 이미지 [사진=코스콤]

이번 활동은 올해 코스콤이 추진 중인 '1본부 1봉사활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경영지원본부 임직원 16명과 상생협력팀 3명 등 총 19명이 참여했다. 노숙인과 홀몸 어르신 등 지역 취약계층 350여 명을 대상으로 배식과 설거지 등 급식소 전반의 운영을 지원했다.

1993년 설립된 '토마스의 집'은 영등포역 인근에서 30년 넘게 하루 평균 350명 이상에게 무료 점심을 제공해온 지역 밀착형 복지 거점이다.

이번 배식 봉사는 코스콤의 연중 사회공헌 활동 가운데 하나다. 코스콤은 올해 본부별 릴레이 방식의 '1본부 1봉사활동' 캠페인을 운영하며 임직원이 지역사회 공헌에 직접 참여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한편, 코스콤은 매년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진행 중이다. 2011년부터 강원도 춘천 명월마을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농촌 일손 돕기, 마을 농산물 구입 등을 진행했다. 또 다양한 복지시설 기부, 다문화·저소득 가정 장학금 지원 등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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