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프로배구 V-리그 타이틀스폰서 계약 체결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30 14:35:0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진에어가 한국 배구연맹과 프로배구 V-리그 타이틀 스폰서계약을 공식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에어는 항공업계 최초로 프로배구 V-리그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이름을 올리며 2025-2026시즌부터 한국프로배구와 여정을 함께한다. 

 

▲ [사진=진에어]

 

진에어는 이번 V-리그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을 계기로 그간 축적한 스포츠 마케팅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한국 배구와 함께하는 새로운 성장 스토리도 만들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시즌 동안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팬 참여형 마케팅을 펼쳐 배구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응원 문화를 연계해 선수단과 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진에어 관계자는 ”대표적인 인기 스포츠인 프로배구 V-리그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한국 배구와 동반 성장하며 더 사랑받는 항공사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2급 과정 9월 30일까지 모집…10월1일개강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사회복지사2급을 준비할 때 자격 취득 방법만큼 중요한 것이 ‘취득 후 어떤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가’다. 사회복지 영역이 노인과 장애인을 넘어 아동·청소년, 가족, 지역사회 등으로 폭넓은 만큼 관심 분야에 따라 이후 진로 역시 다양하게 설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 분야 진출을 준비하는 학습자

2

광명웰니스내과의원, 제1기 웰니스 장학생 2명에 장학금 전달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광명웰니스내과의원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한 ‘제1기 웰니스 장학사업’의 장학금 전달식을 9월 7일 광명시청에서 개최했다. 광명 지역 내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에서는 최종 2명의 장학생이 선정됐으며, 장학생들에게는 1인당 60만 원씩 총 12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3

[G-MEGA 패치] 컴투스홀딩스 ‘소울 스트라이크’, ‘근원의 권능’ 추가 外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국내 게임업계가 신규 성장 콘텐츠와 캐릭터, 추석 이벤트 등을 앞세워 이용자 콘텐츠 확대에 나섰다. 10일 주요 게임업계 패치 및 업데이트 소식을 정리했다.◆컴투스홀딩스 ‘소울 스트라이크’, 신규 성장 콘텐츠 ‘근원의 권능’ 추가컴투스홀딩스가 방치형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에 신규 성장 콘텐츠 ‘근원의 권능’을 추가했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