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원, KAFF 2025 참가…내화단열 통합 솔루션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5 14: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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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경동원이 대한건축사협회가 주최하고, 코엑스와 공동 주관하는 ‘한국건축산업대전 2025(KAFF 2025, Korea Architecture Fair & Festival 2025, 이하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5일 밝혔다.

 

경동원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건물의 화재 안전성과 단열 성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솔루션을 대거 전시한다. 전시 제품으로는 △6대 복합성능 고성능 방화문 ‘세이프도어’를 비롯해 △보드 타입의 준불연 우레탄 단열재 ‘세이프보드’ △스프레이폼 형태의 ‘세이프폼’ △심재 준불연 우레탄 샌드위치 패널 ‘세이프패널’ △철골 내화 피복재 ‘에스코트’ 등이다.

 

▲ [사진=경동원]

 

전시회에서 3세대 프리미엄 방화문 세이프도어 플러스(이하 세이프도어 플러스)를 공개한다. 세이프도어 플러스는 준불연 우레탄을 적용해 허니컴, 미네랄울을 적용한 기존 방화문 대비 장기 사용 시 변형이 적고 내구성이 좋으며, 단열성능 강화된 제품으로 제로에너지 건축물에 적합하다. 복합적인 내화 성능을 갖춘 제품으로, 최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방화문의 품질 인정서’를 획득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전시회는 오는 7일까지 코엑스 B홀에서 진행되며, 참관 등록 및 브로셔 열람 등 자세한 정보는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동원 김종욱 대표이사는 “화재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내화단열 기술을 통해 건축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동시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제품 혁신을 바탕으로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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