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6’ 개최…外식·급식 사업자 한자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0 14: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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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프레시웨이는 내달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식자재 유통 및 푸드서비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솔루션을 소개하는 B2B 전문 행사로, 외식·급식 사업자와 제조사, 협력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해 산업 현안과 협업 기회를 논의하는 장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 [사진=CJ프레시웨이]

 

18일에는 사전 초청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19일에는 일반 관람객 대상 운영이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온라인 식자재 플랫폼과 키친리스 서비스를 중심으로 외식·급식 사업 맞춤형 솔루션과 조리 효율화 상품, B2B 소스 등 실질적 비즈니스 지원 전략이 소개된다.

 

또한 현장에서는 메뉴 시연과 실행 전략 강연, 외식 트렌드 세미나가 진행되며, △우창윤 윔의원 대표 원장 △최종원 데일리픽스 대표 △송길영 시대예보 작가 등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비즈니스 미팅 공간도 별도 마련해 상담과 협업 논의가 동시에 가능하도록 했다.

 

참가 신청은 CJ프레시웨이 홈페이지 사전 등록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3월 17일까지 등록 시 관람료는 무료다. 현장 등록 관람료는 1만 원, 세미나 참가비는 3만 원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은 산업 내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사업 성공을 위한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급식·외식 현장의 실질적 고민 해결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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