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왕실초코 후속 시리즈 ‘왕실말차’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08 14:54:01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빙그레가 초코 드링크 ‘왕실초코’의 후속 제품인 ‘왕실말차’를 출시하며 가공유 제품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빙그레는 지난해 2월 ‘왕실초코’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왕실’ 시리즈를 확장하고 있다. 

 

▲ [사진=빙그레]

 

신제품 ‘왕실말차’는 최근 말차가 일시적 유행을 넘어 주요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흐름을 반영해 기획됐다. 

 

빙그레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 말차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제품은 특유의 쓴맛과 향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측면이 있었다”며 “왕실말차는 말차 본연의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균형 잡힌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기름값에 멈출 뻔한 울산 복지"…SK이노, 1억 투입 '현장 지원'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이하 울산CLX)는 8일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국내 고유가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사회복지 현장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유류비 1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울산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회 소속 42개소, 울산재가노인복지협회 소속 18개소,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소속 43개소 등 총

2

바디프랜드, AI로봇 ‘733’ 이어 전용서체까지…‘로봇체’ 전격 공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바디프랜드가 웨어러블 AI 헬스케어로봇 ‘733’ 출시와 함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전용 서체 ‘로봇체’를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로봇체’는 헬스케어로봇의 정체성과 기술력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바디프랜드는 ‘피지컬 AI’ 개념을 서체 디자인에 반영해 로봇 관절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형상을 획의 교차 지점에

3

커런트비엔씨, 미세전류 발생 소재 ‘MGM’ 적용 하이드로겔 마스크 출시… 스킨케어 기술 확장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뷰티·바이오테크 기업 커런트비엔씨(Current B&C)가 미세전류 발생 소재 ‘MGM(Microcurrent Generating Material)’을 적용한 하이드로겔 마스크를 출시하며 스킨케어 기술 확장에 나섰다.커런트비엔씨는 자체 개발한 MGM 소재를 기반으로 외부 전원 없이 피부 접촉만으로 미세전류를 생성하는 기술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