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대학생 서포터즈 '마블챌린저' 20기 모집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8-10 15:07:11
  • -
  • +
  • 인쇄

[메가경제=이준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은 게임업계 대표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 '마블챌린저' 20기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미지=넷마블]

 

마블챌린저는 게임을 좋아하고 뉴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대학생(재학생/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류접수는 오는 21일 오후 3시까지 넷마블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신청받으며, 오는 8월 25일 진행되는 면접을 거쳐 8월 2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마블챌린저’ 20기 발대식은 9월 1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2013년 발족한 '마블챌린저'는 넷마블에서 뉴미디어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 게임업계 대표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이다.

 

‘마블챌린저’로 발탁되면 ▲뉴미디어(유튜브, 페이스북 등) 콘텐츠 제작 ▲’마블챌린저’ 공식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 작성 ▲게임 리뷰 및 각종 트렌드 분석 ▲온·오프라인 행사 기획 및 실행 ▲사회공헌활동 지원 등 다양한 실무를 6개월동안 수행하게 된다.

 

넷마블은 ‘마블챌린저’에게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실무자 멘토링, 수료증 등을 제공하고, 향후 넷마블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에서 우대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준 기자
이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피의 게임X', 팀별 '전쟁' 본격...살벌 포스터에 '관심 집중'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가 20인 참가자들의 진영 구도를 한눈에 담아낸 팀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경쟁의 시작을 알렸다. 오는 7월 공개를 앞둔 ‘피의 게임X’는 기존 ‘피의 게임’ 시리즈를 한층 확장한 새로운 형태의 생존 서바이벌이다. 예측을 허용하지 않는 전개와 치열한 심리전, 끊임없이 뒤

2

PC방 외교' 젠슨 황…크래프톤·엔씨와 AI 협력 확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세계 최대 AI 반도체 기업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서울 강남의 PC방을 무대로 국내 주요 게임사 경영진과 잇달아 만나며 차세대 AI·게임 협력 확대에 나섰다. 글로벌 빅테크 수장이 회의실이 아닌 한국 게임 문화의 상징인 PC방을 찾았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8일 업계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지

3

두나무, 데이터 콘텐츠 매거진 '인텔리전스' 출시…투자정보 서비스 강화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데이터 기반 콘텐츠 매거진을 선보이며 투자 정보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시장 분석부터 투자 교육, 실시간 데이터 알림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이용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두나무는 업비트 데이터랩이 데이터 콘텐츠 매거진 '인텔리전스(Intelligence)'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