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헬스케어 김석진 대표가 JTBC 다큐멘터리 ‘새로고침: 두 번째 뇌, 장을 깨워라’에 출연해 장내 미생물의 중요성과 프로바이오틱스 선택 기준을 소개했다.
이번 방송은 장을 단순 소화기관이 아닌 면역·대사·뇌 건강과 연결된 ‘두 번째 뇌’로 조명하며, 장 건강 관리와 장내 생태계 균형의 중요성을 다뤘다. 특히 장과 뇌가 상호작용하는 ‘장뇌축(Gut-Brain Axis)’ 개념과 함께 장내 미생물 균형이 인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연구 사례와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설명했다.
![]() |
| ▲ [사진=헥토헬스케어] |
방송에서 김석진 대표는 건강한 장 환경에 대해 “유익균만 많은 상태가 아니라 유익균·유해균·중간균이 균형을 이루며 다양한 미생물이 공존하는 생태계”라고 설명했다. 이어 식이섬유 섭취를 통한 유익균 먹이 공급과 함께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병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프로바이오틱스 선택 기준과 관련해 단순 제조균수보다 실제 섭취 시점까지 유지되는 ‘보장균수’ 확인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특정 균주 하나보다 다양한 균주가 함께 배합된 복합 균주 제품 여부와 과학적 검증 여부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헥토헬스케어는 장내 미생물 연구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과 장 건강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를 중심으로 복합 균주 배합 및 장 건강 연구 역량을 강화하며 시장 내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1분기 헥토헬스케어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3% 성장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