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환절기 건강 솔루션 제안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5 15: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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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세라젬은 온열 기술을 필두로 척추부터 혈액 순환, 근육 이완 등 환절기 시즌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솔루션으로 ‘마스터 V 컬렉션’, ‘파우제 M 컬렉션’, ‘셀트론 순환 체어’를 제안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마스터 V 컬렉션’은 세라젬의 대표 척추 관리 의료기기로, 체온을 부드럽게 끌어올리는 온열 기능과 근육 뭉침을 풀어주는 정밀 마사지 기술을 결합해 깊이감 있는 자극과 이완 효과를 제공한다.

 

▲ [사진=세라젬]

‘마스터 V7’은 특수 세라믹 소재의 내부 발열 도자를 통해 최대 65도 집중 온열로 찬 공기에 경직되기 쉬운 척추와 주변 근육을 이완시키고, 정교한 척추 스캔 기능으로 척추의 길이와 굴곡도를 계산해 맞춤형 척추 관리를 제공한다. 

 

‘마스터 V7’의 ‘경추 모드’는 쌀쌀한 날씨로 자세가 움츠러들며 긴장이 높아지기 쉬운 목·어깨 근육을 이완시켜 피로 완화에 도움을 준다.

 

세라젬은 최근 출시된 ‘마스터 V11’을 비롯해 목부터 골반까지 이어지는 척추 전체 회전 마사지를 제공하는 ‘V9’, 입문형 스테디셀러 ‘V4’ 등 폭넓은 라인업으로 사용자의 신체 특성과 생활 습관에 따라 최적화된 척추 관리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세라젬의 ‘파우제 M 컬렉션’은 체온이 급격히 변하는 시기에도 몸속 깊은 곳의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주는 프리미엄 안마가전 라인업이다. 10분 만에 최고 65도까지 도달하는 직가열 온열볼로 깊이 있는 온열 효과를 제공하며, 척추 라인을 정밀하게 스캐닝해 사용자 맞춤형 마사지를 구현한다.

 

‘파우제 M10’은 어깨부터 종아리까지 전신을 따뜻하게 감싸는 전신 온열 테라피 시스템과 상·하체를 동시에 스트레칭하는 ‘척추 플렉시블 프레임’을 통해 긴장된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준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체온 저하로 근육이 쉽게 굳고 혈류 흐름이 둔해지는데, ‘파우제 M10’을 비롯한 ‘파우제 M 컬렉션’은 깊이 있는 온열 자극으로 이러한 순환 저하를 개선해 피로 회복과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준다.

 

편안히 앉은 자세에서 혈액 순환 개선과 근육통 완화를 돕는 체어형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도 있다. ‘셀트론 순환 체어’는 두 개의 전극 패드가 전기적 위치 에너지를 발생시켜 전신의 혈류 흐름을 원활히 돕는다. 최고 60도까지 올라가는 온열 기술이 등·허리·엉덩이 등 주요 부위를 따뜻하게 데워 신체 내 순환을 촉진, 피로 완화와 컨디션 회복에 도움을 준다.

 

세라젬 관계자는 “체온 1도 변화가 면역력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환절기 건강관리의 핵심은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라며 “마스터 V 컬렉션, 파우제 M 컬렉션, 셀트론 순환 체어는 온열 기술을 바탕으로 근육의 긴장을 풀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주어, 집에서도 손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절기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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