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크 하얏트 서울이 여름 시즌을 맞아 프리미엄 디저트 메뉴 ‘시그니처 빙수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 운영되는 이번 컬렉션은 제주 애플망고 빙수와 헤네시 V.S.O.P 코냑 빙수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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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파크 하얏트 서울] |
대표 메뉴인 제주 애플망고 빙수는 유기농 우유 얼음 위에 제주산 애플망고를 풍성하게 올려 과육 본연의 풍미를 강조했다. 얇게 슬라이스한 망고를 꽃 형태로 연출한 비주얼과 드라이아이스 퍼포먼스를 더해 시각적 요소도 강화했다.
올해 처음 출시한 헤네시 V.S.O.P 코냑 빙수는 흑당 밀크티 얼음 위에 헤네시 V.S.O.P 코냑 젤라토와 코냑 시럽, 헤이즐넛, 발로나 초콜릿 튀일 등을 올려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호텔 측은 프리미엄 코냑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메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호텔 내 프리미엄 라이브 뮤직바 더 팀버 하우스에서는 코냑 아이스크림 메뉴도 함께 운영한다.
맥시밀리안 프로비스 파크 하얏트 서울 식음료부 이사는 “더 라운지의 시그니처 빙수는 단순한 디저트를 넘어 시즌 한정 미식 경험을 제안하는 메뉴”라며 “최고급 식재료와 감각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차별화된 럭셔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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