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정통 이탈리아 파스타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3 16:33:40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는 13일 파스타 신제품 ‘프레스코 토스카나’ 6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프레스코 토스카나’는 이탈리아 전통 제조 방식인 ‘청동틀(Bronze die)’ 공법을 적용했다. 해당 공법은 면 표면을 거칠게 만들어 소스 흡수력을 높이는 방식이다.

 

▲ [사진=오뚜기]

 

원재료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한 듀럼밀 세몰리나를 사용했다.

 

제품군은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스파게티와 링귀니 등 대중적인 품목을 비롯해 카사레체, 리가토니, 펜네, 후실리 등 현지에서 즐겨 먹는 다양한 형태를 포함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프레스코 토스카나’는 정통 제조 방식과 고품질 원재료를 바탕으로 집에서도 현지 수준의 파스타를 구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미식 경험을 확대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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