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감칠맛 더했다...크라운제과, ‘C콘칲 골드’로 스낵 시장 공략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6 16:47:04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크라운제과는 스낵 ‘C콘칲’에 체다치즈를 더한 신제품 ‘C콘칲 골드’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C콘칲 골드’는 기존 제품의 옥수수 풍미에 치즈의 짭짤함을 더했다. 사용된 체다치즈는 덴마크산 원료다.

 

▲ [사진=크라운제과]

 

여기에 스낵 표면에 체다치즈를 입혀 시각적으로도 진한 치즈 색감을 강조했다. 패키지 역시 체다치즈를 연상시키는 황금색 디자인을 적용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C콘칲의 고유한 고소함에 체다치즈를 더해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자 했다”며 “익숙하면서도 차별화된 치즈 콘스낵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아우디, '더 뉴 A6'로 세단 반격…공력·디지털 무장한 '프리미엄 판 흔든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아우디코리아가 '더 뉴 아우디 A6'를 앞세워 디자인·공력·디지털 경험을 전면 강화한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으로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우디는 해당 모델을 통해 프리미엄 세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 '더 뉴 A6'는 공기저항계수(Cd) 0.23을 구현해 아우디 내연기관

2

아우디, 한국 다시 '핵심 전장' 선언…A6 앞세워 반격 시동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아우디가 한국 시장에 대한 전략적 중요성을 재차 강조해 제품·브랜드·서비스 전반에 걸친 투자 확대 의지를 공식화했다. 최근 글로벌 전동화 전환과 프리미엄 시장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한국을 ‘글로벌 벤치마크 시장’으로 규정하며 중장기 성장 거점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아우디 코리아는 20일 서울에서 열린 ‘더 뉴 아우디 A6

3

오뚜기, 부산서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 첫 개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가 오는 4월 2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제29회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100가족이 참가해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가 만나 선보이는 부산만의 스위트홈 메뉴’를 주제로 요리 경연을 펼친다. 행사장에서는 참가 가족을 대상으로 ‘8초 진라면 스태킹’, ‘LIGHT&a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