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m 초슬림 기술에 반하다...에이스침대 ‘닥터스 온열매트’, 소비자 호평 이어져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0 16: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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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에이스침대는 지난 9월 공식 론칭한 '닥터스 온열매트'가 초슬림 1mm 탄소섬유 기술력으로 주목받으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이스침대는 ‘닥터스 온열매트’를 고기능성 프리미엄 제품으로 포지셔닝하고, 백화점 및 에이스스퀘어 등 주요 거점 매장에 집중하는 유통 전략을 전개했다. 그 결과 판매 채널에서 오프라인 비중이 높게 형성되며 주력 제품의 안정적인 판매 기반이 마련됐다. 소비자들은 침대 구매와 마찬가지로 직접 체험을 통해 소재감과 온도감을 확인한 뒤 온열매트 구매를 결정하는 경향이 뚜렷했으며, 긍정 후기에 기반한 '입소문 구매'도 활발히 이뤄졌다.

 

▲ [사진=에이스침대]

 

이 같은 판매 전략에 힘입어 제품은 출시 직후부터 긍정적인 소비자 반응을 얻었다. 일교차가 커지기 시작하는 시점인 10월 4주차에는 전 주 대비 판매량이 22% 증가하는 등 날씨 변화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다가오는 추위에 앞서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프리미엄 온열매트로 따뜻한 수면 환경을 준비하려는 소비자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닥터스 온열매트’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은 제품의 차별화된 기술력에서 비롯됐다. 가장 큰 특징은 특허 받은 100% 탄소 섬유 기술로 동전보다 얆은 1mm 초슬림 구조로 제작됐다는 점이다. 두꺼운 열선을 솜 등의 부자재로 감췄던 기존 제품과 달리, 숙면 관리에 초점을 맞춰 매트리스의 쿠션감을 그대로 유지한다. 

 

프리미엄 온열매트에 걸맞은 높은 사용 편의성 역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영향을 미쳤다. LCD 온도조절기를 통해 99단계까지 세밀한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1~12시간 범위에서 1시간 단위로 타이머 설정을 지원한다. 블루투스 연결 시 전용 앱으로 온도와 시간을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어 개인의 수면 패턴에 따른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다.

 

제품의 안전성도 철저히 확보했다. 과열 방지 스위치와 과전류 차단 기술을 적용했으며, 직류(DC) 방식의 열선 연결과 고강도 탄소섬유사를 사용해 전자파를 이중으로 차단한다. 라돈 방사능 측정 시험과 에이스침대 침대공학연구소 내구성 실험을 모두 통과한 것은 물론, KC 안전인증, EMF(전자기장환경) 인증, EMC(전자파 적합성) 인증까지 모두 획득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최근 숙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프리미엄 온열매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닥터스 온열매트는 독보적인 탄소섬유 기술과 사용자 중심 인터페이스를 결합한 제품으로, 겨울철에도 아늑하고 쾌적한 잠자리를 원하는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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