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W’, 6차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 진행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10-12 17:12:55
월드 12개 서버 중 유일한 캐릭터명 선점 기회

엔씨소프트의 신작 멀티플랫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W’가 신규 월드 ‘켄라우헬’을 개설하고, 6차 ‘사전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엔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11시 ‘사전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시작했다. 지난 10일 오후 6시 기준 7개 월드의 인원이 모두 마감될 때까지 10일간 총 4회에 걸쳐 수용 인원을 증설한 바 있다.
 

▲ 리니지W 사전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 페이지 [엔씨소프트 제공]

 

앞서 이날 오후 9시에는 신규 월드 켄라우헬을 개설하고 5차 ‘사전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시작했다. 켄라우헬 월드는 개설 3시간만인 같은 날 자정에 마감됐다.


엔씨는 지난 11일 정오부터 켄라우헬의 수용 인원을 늘리고 6차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용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캐릭터명 선점에 참여해 월드‧클래스‧캐릭터명을 미리 정할 수 있다. 캐릭터명은 12개 서버로 이뤄진 월드 내 단 하나만 존재한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W는 11월 4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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