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19금 쇼' 참여부터 '프랑스 재벌3세'와 열애설까지..파워당당 행보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10-05 08:37:19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프랑스 19금 쇼'로 유명한 '크레이지 호스'에 참여해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지만 쿨한 소감을 밝혔다.

 

▲ 블랙핑크 리사가 프랑스 '크레이지 호스' 쇼에 참여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리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 놀라운 경험을 하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당신이 자리를 채워줄 누군가가 필요할 때마다 저를 불러주세요"라며 크레이지 호스 계정을 태그했다.

 

또한 '크레이지 호스' 무대에 섰을 당시의 사진도 여러장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에서 리사는 란제리 패션을 주로 선보였으며 아찔한 S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춤을 추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앞서 리사는 프랑스 3대 카바레 쇼로 불리는 '크레이지 호스' 쇼에 출연해 '성상품화' 논란에 휩싸였다. 현지 관람객들에 따르면 리사는 이번 공연에서 토플리스(상의탈의) 노출은 안 했지만 정장 오피스룩에서 비키니로 탈의를 해가는 스트립쇼를 선보였다. 이를 두고 10대 팬층을 보유한 블랙핑크의 멤버로서 아쉬운 행보였다는 의견이 쏟아졌지만 리사는 이에 개의치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소감을 밝혔다. 

 

▲ 블랙핑크 리사가 프랑스 '크레이지 호스' 쇼에 참여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아울러 리사는 프랑스 재벌 3세와 현지에서 계속 열애설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열애설 상대는 세계 부호 2위이자 프랑스 명품 브랜드 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수장 베르나로 아르노의 넷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 최근 리사는 프랑스 파리의 한 식당에서 아르노와 함께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구다이글로벌, 창사 첫 공동대표 체제 전환…구창근 전 올리브영 대표 선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구다이글로벌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공동대표 체제를 도입하고 글로벌 유통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구다이글로벌은 오는 8일 구창근 신임 공동대표이사를 선임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회사는 창사 이후 처음으로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게 된다. 구 신임 대표는 삼성증권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CJ그룹에 합류한 이후 그룹 사업전략 관리 업무

2

CFS, AI 물류로봇 인재 발굴 나선다…'ILRC 물류로봇경진대회' 후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스마트 물류 산업을 이끌어갈 AI 로봇 기술 인재 발굴과 육성에 나섰다. CFS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대구광역시,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공동 주최한 '2026 ILRC(International Logistics Robot Competition) 물류로봇경진대회'에 고용노동부와 함께

3

'디렉터스 아레나' 이병헌 감독 "같이 일하고 싶다" 한상일·정주 감독팀에 러브콜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디렉터스 아레나’가 본선 두 번째 관문인 공동 연출 미션에 돌입하며 한층 뜨거운 경쟁을 예고했다. 그 가운데 한상일·정주 감독이 예상치 못한 조합의 힘을 발휘하며 중간 선두 자리를 차지했다. 지난 5일 방송된 ENA·라이프타임 ‘디렉터스 아레나’에서는 1차 미션을 통과한 감독들이 두 명씩 한 팀을 구성해 웹툰 원작 숏폼 드라마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