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파르나스 가든' 오픈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7 08: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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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여인창)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기 전 최적의 초여름 날씨를 만끽할 수 있는 ‘파르나스 가든’을 7월 13일까지 선보인다.

 

‘파르나스 가든’은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정문 앞 야외 공간에 마련된 시즌 한정 레스토랑으로, 낮에는 브런치, 저녁에는 다이닝 & 바 콘셉트로 운영된다.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파르나스 가든' 오픈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는 도심 속 오아시스처럼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브런치 메뉴들을 만나볼 수 있다. 지난해 첫 출시와 함께 단번에 베스트셀러 메뉴로 등극한 ‘파르나스 가든 시그니처 버거’, 잠봉뵈르 샌드위치, 바질 파스타와 부라타 치즈 샐러드, 한우가 가득 올라간 규동 등 다양한 브런치 메뉴들과 커피, 티 음료, 생과일 주스 등 풍성한 메뉴가 고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샌드위치, 샐러드, 라이스 메뉴와 커피 또는 티로 구성된 세트 메뉴를 새롭게 출시해 삼성동 일대 직장인들에게 점심 핫플레이스로 등극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는 스파클링 와인, 하이볼, 칵테일, 맥주 등 다양한 주류와 호텔 셰프들이 직접 준비한 다이닝 메뉴를 페어링할 수 있는 고품격 다이닝 & 바가 운영된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시그니처 아트 페일 에일 생맥주부터 ‘카브루’ 얼그레이 하이볼, 프로즌 마가리타, ‘코로나리타’, 그리고 호텔 수석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까지 다채로운 주류 셀렉션이 마련되어 시원한 여름 나기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특허 수제 소시지와 양배추 절임, 최상급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프로슈토 피자, 닭 다리 살을 오븐에 구워 조리한 ‘바사삭 치킨과 감자 튀김’, 완도산 전복이 들어간 전복 로제 떡볶이 등 프리미엄 안주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파르나스 가든’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하며, 공휴일 및 우천 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3년차를 맞은 ‘파르나스 가든’은 올해도 매출의 5%를 강남구 저소득층 지원 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며 “도심 속 야외 힐링 공간 ‘파르나스 가든’에서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뜻 깊은 나눔 활동에도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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