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연애4', "사람들이 내 외모 좋아해" 역대급 비주얼 출연자 등장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2 09:29:22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웨이브(Wavve)의 오리지널 퀴어 연프 ‘남의연애 시즌4’가 역대급 비주얼의 출연자들을 앞세워 시작부터 도파민을 폭발시킨다. 

 

▲'남의 연애4'. [사진=웨이브]

 

국내 최초로 성소수자들의 연애를 담아내며 마니아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아온 ‘남의연애 시즌4’가 23일(금) 첫 공개된다. 2022년 첫 공개 직후부터 사회적 반향을 일으킨 ‘남의연애’ 시즌1~3은 각 회차가 공개될 때마다 웨이브 예능 순위 1위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미국·일본·캐나다·멕시코·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 등 글로벌 OTT 차트에서도 장기간 1위를 차지하는 독보적 성과를 거뒀다. 

 

23일(금) 오전 11시 전격 공개되는 ‘남의연애 시즌4’에서는 ‘남의 집’에 모인 남자들이 일주일 동안 함께 지내며 펼치는 본격적인 ‘로맨스 전쟁’의 서막이 열린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역대급’이라 불릴 만큼 압도적인 비주얼의 출연자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한 출연자는 “사람들이 내 외적인 모습을 좋아한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가 하면, 다른 출연자는 “평소에 청순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라고 스스로를 소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확신의 ‘아이돌상’인 출연자가 모습을 드러내자 “엄청 귀엽고 유니크하다”라는 반응이 쏟아진다. 

 

이날 마지막으로 베일을 벗은 출연자는 ‘넥스트 레벨’의 외모로 모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어떻게 저렇게 생겼지?”, “배우 느낌, 잘 생겼다…”라는 감탄이 이어지며 단숨에 남심을 ‘올킬’하는 것. 대다수의 출연자들이 “성격보다는 얼굴을 본다, 꽂히면 직진!”, “날티 나는 상을 좋아하는데, 딱 내 스타일”이라며 솔직한 취향을 드러내는 가운데, ‘첫인상 선택’으로 진행되는 쌍방 데이트의 결과와, 미묘한 ‘눈치 싸움’이 벌어진 첫날 저녁 현장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와 함께 ‘남의연애 시즌4’에서는 ‘입주 기간 동안 매력과 진정성을 어필하지 못할 경우 탈락이 가능하다’라는 새로운 룰이 도입돼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남자들의 ‘남’다른 네 번째 연애 리얼리티 ‘남의연애 시즌4’는 23일(금) 오전 11시 1, 2회를 오픈하며, 이후 매주 금요일마다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콘텐츠로 독점 공개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B증권, 디지털 개인연금자산 3조원 돌파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KB증권은 디지털 개인연금자산(개인형IRP·연금저축) 평가금액이 3조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7월 2조원을 달성한 이후 6개월 만에 이룬 것으로, KB증권의 디지털 개인연금자산은 2023년 7월 6000억원, 2024년 7월 1조원, 2025년 7월 2조원을 돌파하며 꾸준한 성장 흐름을 이어왔다. 이 같

2

코스피 사상 첫 5000 시대 열었다…지수 산출 46년 만에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국내 증시의 대들보인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000포인트를 돌파하며 한국 자본시장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1980년 지수 산출을 시작한 지 46년 만에 거둔 기념비적인 성과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7% 상승한 4987에 개장해, 개장 직후 거침없는 상승세를 타며 5000선을 넘어섰다.

3

[헬스 Talk] 고지혈증 약이 어깨 수술 성적까지 바꾼다?…재파열 낮출 ‘의외의 후보’ 등장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어깨 회전근개 파열 수술의 가장 큰 난제 중 하나는 수술 후 재파열이다. 시간이 지나며 근육이 지방으로 바뀌는 ‘지방 침윤’이 생기면 힘줄이 제대로 붙지 않기 때문이다. 그동안 이를 막을 뾰족한 약물 치료는 거의 없었다.이런 가운데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정석원 교수 연구팀이 고지혈증 치료제로 널리 쓰이는 ‘페노피브레이트’가 회전근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