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김대희 "세윤이만 챙겨 섭섭"→홍석천 "질투가 많아" 브로맨스 폭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4 13: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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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채널S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김대희가 홍석천과 예상 밖의 케미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낸다.

 

▲'독박투어4' 방송 장면. [사진=채널S]

 

25일 밤 9시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 47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충남 청양으로 떠난 국내 여행기가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여행 친구’ 홍석천이 추천한 고추장찌개 맛집을 찾는 한편, 주유비를 걸고 ‘고추 배 탁구 대결’에 나선다.

 

이날 ‘독박즈’는 시골 마을에 위치한 홍석천의 단골 식당을 방문한다. 이곳은 고추장찌개 한 가지 메뉴로 유명한 곳으로, 홍석천은 전날 선정된 ‘진·선·미’ 멤버들과 함께 식사를 즐긴다. 식사 자리에서는 장동민이 홍석천을 향해 장난스러운 발언을 던지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에 홍석천이 당황한 반응을 보이자, 장동민은 서운함을 드러내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이어간다.

 

김대희는 두 사람의 대화를 지켜보며 상황을 거들었고, 장동민은 홍석천을 위해 외모 관리까지 했다는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웃음을 더했다.

 

식사가 이어지던 중 홍석천은 유세윤에게 먹는 방법을 추천하며 직접 음식을 챙겼고, 이를 본 김대희는 장난스럽게 섭섭함을 표현했다. 이에 홍석천은 김대희를 달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고, 두 사람 사이에서 예상치 못한 ‘브로맨스’가 형성됐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탁구 대결이 이어졌다. 홍석천은 어린 시절 경험을 언급하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유세윤은 과거 기억을 떠올리며 난색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독박즈’와 홍석천이 함께한 ‘청양 고추 배 탁구 대결’의 결과는 25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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