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석 대표, 'BETTER We' 조직문화와 리더십 체계·인재관리 정책 직접 발표
온·오프라인 병행 소통으로 신뢰 기반 협업 강화…상시 소통 창구로 정례화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대체투자 전문 자산운용사인 마스턴투자운용이 미래 조직운영체계의 기틀을 다지고 조직문화를 재정립하기 위해 전사적 소통 행보에 나섰다.
마스턴투자운용은 박형석 대표이사가 주재하고 회사의 중장기 비전과 경영 메시지를 전 구성원과 공유하는 전사 타운홀 프로그램인 ‘마스턴 브리프(Mastern Brief)’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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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스턴투자운용이 개최한 전사 타운홀 프로그램 ‘마스턴 브리프(Mastern Brief)’ 현장 [사진=마스턴투자운용 제공] |
이번 타운홀 행사는 변화하는 금융 및 대체투자 시장 환경에 발맞춰, 경영진과 임직원 간 소통의 벽을 허물고 기업의 본업 경쟁력과 조직 내부 신뢰를 함께 높이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서울 서초구 소재 본사 대회의실과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연동한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은 현장에 참석했으며, 임직원들은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했다.
이날 발표를 직접 맡은 박형석 대표이사는 마스턴투자운용의 비전 및 단계별 미래상을 제시하고, 이를 뒷받침할 핵심 가치로 ‘BETTER We’ 조직문화를 선포했다. 이와 함께 ▲Mastern Leadership, ▲조직운영 방향, ▲인재관리 정책, ▲향후 추진 일정 등 중장기 경영 과제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박 대표는 부서 간 장벽을 허무는 협업과 신뢰 기반의 조직문화 확립이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는 최우선 과제임을 명확히 했다. 이를 위해 전문성과 실행력을 겸비한 인재를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책임 경영을 강화하는 리더십 체계를 정립해 회사의 미래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공유했다.
발표 직후 이어진 질의응답 세션에서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질문과 제언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새롭게 설정되는 조직문화와 인재 육성 프로그램, 효율적인 조직 운영 체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회사의 미래 방향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했다.
올해 새로운 비전과 미션을 선포하고 조직문화 혁신과 리더십 체계 고도화, 인재 육성 기반 강화를 속도감 있게 추진 중인 마스턴투자운용은 향후에도 ‘마스턴 브리프’를 정례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경영 방향성과 주요 전략을 지속적으로 투명하게 공유하는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박형석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은 구성원 간 신뢰와 공감, 그리고 같은 방향을 향한 실행력에서 시작된다”라며 “앞으로도 구성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마스턴만의 조직문화와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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