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쏠비치·소노캄 등 6개 사업장서 '소노 페스타' 진행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6 08: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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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회장 서준혁)은 올여름 쏠비치, 소노캄 등 전국의 6개 리조트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2024 소노 페스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7월 29일부터 8월 10일까지 관람객들의 귀를 호강시킬 ‘소노 어게인’ 콘서트가 열린다. △7월 29일 소노캄 제주 펫 잔디광장, △8월 1일 쏠비치 진도 프로방스 광장, △8월 3일 소노문 단양 대형주차장, △8월 10일 델피노 스톤헨지 광장에서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가수 이석훈, 뮤지컬 배우 여은 등이 출연진으로 나선다.  

 

▲ 소노인터내셔널, 쏠비치·소노캄 등 6개 사업장서 '소노 페스타' 진행

쏠비치 양양에서는 ‘프라이빗 비치 콘서트’가 두 차례 예정되어 있다. 8월 3일 가수 유브이(유세윤 뮤지)가 디제잉 페스티벌로 해변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8월 4일 가수 펀치가 낭만적인 발라드 버스킹을 선보인다.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공연 외에도 이색적인 포토존과 비치 바(BAR)가 추가 운영된다.

지난 5월 경북 청송에 새로 문을 연 소노호텔앤리조트의 한옥 브랜드 ‘한 바이 소노’에서는 민속촌 콘셉트의 ‘퓨전 판타지 조선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일주일 간 저글링과 마임쇼 같은 즉석 퍼포먼스는 물론, 전통 액세서리 만들기 클래스, 한복 대여, 보물 찾기,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오브제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대명소노그룹 관계자는 “올여름 리조트 투숙객들에게 즐거움을 드리고자 지역별 분위기와 걸맞는 콘셉트의 문화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2024 소노 페스타’를 통해 감동과 힐링, 즐거움까지 모두 누려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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