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녀 가정 항공권 부담 던다... 하나투어, 다둥이 가정 항공권 프로모션 선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12-16 09: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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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진에어와 함께 다자녀 가정을 위한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2월 16일(월)부터 내년 1월 19일(일)까지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약 5주간 진행하며, 소아(만 2세~12세 미만) 항공권 구매 시 최대 2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1월 2일(목)부터 3월 29일(토)까지 출발하는 항공권에 한정하며 ▲인천발 미야코지마, 오키나와, 괌, 다낭, 세부, 코타키나발루, 보홀 ▲부산발 오키나와, 세부, 괌, 나트랑, 다낭 노선이 해당된다.

▲ 하나투어가 진에어와 함께 다자녀 가정을 위한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하나투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소아 1인 이상을 동반하는 진에어 항공권을 구매하면 소아 기준 최대 20% 할인이 적용된다. 무료 위탁 수하물 15KG(괌 23KG)와 유아 무료 위탁 수하물(10KG 이하 수하물 1개, 접는 유모차 또는 유아용 카시트 1개)을 제공해 아이들 짐 부담도 덜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내 소아 2인 이상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100% 선물 이벤트도 진행한다. 항공권 구매 후 프로모션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 전원에게 하나투어 2만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아웃백 금액권 20만 원(1명), 배민 상품권 2만 원 교환권(10명)을 증정한다.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하나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다자녀 가족을 응원하고 여행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에어와 함께 뜻깊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고 좋은 추억 만들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하나투어와 진에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양사는 지난 10월 ESG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한 바 있으며, 이번 다자녀 공동 프로모션도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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