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기정원과 합동 소비활성화 캠페인 추진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9-30 09: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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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정호 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이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원장 김영신, 이하 기정원)과 함께 소진공 본부와 대전 한민시장에서 ‘조직문화 교류간담회 및 합동 소비활성화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조직문화 교류간담회(이하 간담회) 및 합동 소비활성화 캠페인’은 공공기관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해 조직문화를 교류하고, 지역 상생 발전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번 간담회에서 소진공 청년혁신협의체 직원들은 기정원 신입직원들과 함께 ▲조직문화 우수 사례와 행정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세대 간 소통강화 방안을 논의하며, ▲젊은 인재의 경력개발 방안을 모색하는 등 기관 간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합동 소비활성화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간담회에 참여한 양 기관 직원들은 ‘대전 한민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 장보기 등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은 “이번 간담회와 캠페인은 기관 간 협업을 통한 시너지를 발휘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동반 성장하는 공공기관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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