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빗물받이 환경정화 ‘줍깅’ 봉사활동 진행

송현섭 / 기사승인 : 2023-09-18 09: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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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가족 60여명 동참 포스코사거리서 쓰레기 수거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DB손해보험은 지난 16일 강남 포스코사거리 일대에서 임직원과 가족 60여명이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줍깅은 서울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올해 ‘노플라스틱 한강 생태환경보전’ 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전역과 한강·지천에서 계절별로 진행하는 시민실천 봉사활동이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DB손해보험 임직원과 가족들은 침수 우려 지역의 빗물받이를 중심으로 오염원을 제거했다.
 

▲지난 16일 강남 DB금융센터에서 DB손해보험 임직원과 가족 등 60여명이0 ‘줍깅’ 봉사활동을 펼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DB손해보험]

 

DB손해보험 봉사자들은 정화 활동 이후 담배꽁초 등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해 빗물받이로 오염원이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한 인식전환 스티커도 부착했다. 이들은 빗물 범람에 따른 풍수해를 예방하고 지역사회에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DB손해보험은 ▲사랑의 연탄나눔 ▲러브하우스 주거환경개선사업 ▲어린이교통안전 사회공헌 활동 ▲충주 성심학교·희귀난치 환우회 지원 등 다양한 후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공헌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며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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