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여름·가을 시즌 유럽 여행객 위해 쏜다!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3 10:13:57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노랑풍선은 다가오는 여름과 가을 시즌 유럽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혜택이 담긴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16일까지 단 2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스페인 ▲튀르키예 ▲이탈리아 ▲스위스 ▲그리스 ▲스웨덴 등 다양한 유럽 국가들을 대상으로 △5/6월 3% △7/8월 4% △9/10월 5% 등 각 출발 시기에 따른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 노랑풍선, 여름·가을 시즌 유럽 여행객 위해 쏜다!


우선 '5/6월 3% 할인해봄' 카테고리에서 추천하는 ‘그리스 9일’은 상품은 아시아나항공 직항편 탑승을 기본으로, 특유의 로맨틱한 감성을 자극하는 산토리니에서의 이틀간 자유 일정까지 보장하고 있어 분위기를 중요시하는 커플 여행에 안성맞춤이다.

‘7/8월, 4% 핫쿨세일’에서 추천하는 '북유럽 4국 9일' 상품은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의 넓은 간격을 자랑하는 '비즈니스 라이트' 좌석 탑승으로 보다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오슬로 직항 전세기를 통해 노르웨이, 핀란드, 스웨덴, 덴마크 등 총 4개 북유럽 국가의 주요 관광지들을 둘러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9/10월, 5% 할인어텀’에서는 아시아나 항공의 베니스 직항 노선을 통해 크로아티아와 슬로베니아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발칸 2국 9일’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본 할인쿠폰은 노랑풍선 상품 페이지 내 할인 쿠폰 적용 버튼을 클릭하면 즉시 적용해 사용할 수 있다.

노랑풍선은 이번 얼리버드 프로모션 기간 중 해당 패키지 상품을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도 준비했다. △인천국제공항 제1, 2터미널에 위치한 ‘마티나’, ‘스카이 허브 라운지’ 이용권(최대 5만 원/마타나 골드 라운지 제외, 서유럽, 동유럽, 발칸 상품 예약 한정)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와이파이 도시락 10% 할인 △신라면세점 포인트 및 S.REWARDS 제공 및 회원 등급 업그레이드(각 점포별 상이) △신한은행 환전 우대 서비스(최대 90%) △하나카드 6, 12개월 무이자(400만 원 이상 결제 시) 등 유럽 여행 시 유용한 4종 혜택까지 추가 증정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유럽은 아름다운 건축물과 자연을 품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명소가 즐비해 많은 여행객들이 꾸준하게 찾는 인기 여행지”라며 “이번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혜택도 받고 유럽에서의 좋은 기억을 남기는 여행이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팔도, ‘팔도비빔면 더 블루’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팔도가 신제품 ‘팔도비빔면 더 블루(The Blue)’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최근 트렌드인 식감을 강조해 기존 제품보다 두꺼운 중면을 적용했다. 두꺼운 면발은 탄탄한 탄력을 유지하며 씹는 재미를 높인다. 액상스프도 업그레이드됐다. 태양초 순창 고추장을 베이스로 8가지 과채 원물을 배합해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살렸다

2

헥토파이낸셜,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파이낸셜이 지난 5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에서 진행된 ‘2025년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공시우수법인제도는 매년 한국거래소가 자본시장의 경영 투명성 제고 및 투자자 신뢰도 증진으로 성실공시 문화 조성에 기여한 상장법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장기성실공시 우수법인 실적예

3

에코프로, '배우자 초청 경영' 눈길…여성친화 복지로 저출산 해법 찾는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의 부인 강정숙 씨(66)는 올 1월 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에코프로 시무식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됐다. 에코프로는 사장 승진 임명식에 승진 대상자와 배우자를 함께 초청하는 관례를 이어오고 있다. 꽃다발과 함께 특별 선물을 받은 강정숙 씨는 “남편이 회사에서 승진했다고 초청받을 줄 꿈에도 생각 못했다. 그동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