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병오년 맞아 천마도 영감 윤조에센스 한정판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5 10: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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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설화수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천마도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백마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의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의 에너지를 상징한다.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계된다.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진취적 활동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 [사진=아모레퍼시픽]

 

이번 한정판은 아모레퍼시픽 공식 온라인몰 아모레몰,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 전국 주요 백화점 및 면세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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