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5민랩, ‘킬 더 크로우즈’ 스팀 평가 '압도적 긍정적' 달성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10-05 10:32:23
  • -
  • +
  • 인쇄

[메가경제=이준 기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독립 스튜디오 5민랩(대표 박문형)의 탑다운 슈터 ‘킬 더 크로우즈(Kill The Crows)’가 지난 4일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서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 이미지=크래프톤

 

‘킬 더 크로우즈’는 지난 8월 21일 출시 이후, 40여 일 만에 누적 리뷰 500개를 넘어섰으며, 그중 96%의 긍정 평가를 받아 스팀 최고 평가 등급인 ‘압도적으로 긍정적’을 기록했다.

 

특히 국내 이용자들은 물론 영미권과 중국, 일본, 튀르키예, 브라질, 멕시코 등 세계 각국의 이용자들도 평가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는 게 크래프톤과 5민랩의 설명이다.  

 

5민랩은 다양한 글로벌 이용자들을 위해 기존 한국어와 영어에 더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등 총 9개의 언어를 추가 지원하는 ‘킬 더 크로우즈’의 첫 번째 업데이트를 지난달 27일 진행했다.

 

또한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컨트롤러 공식 지원을 이번 업데이트에 추가했으며, 이를 통해 스팀 덱에서도 ‘킬 더 크로우즈’를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킬 더 크로우즈’는 뒤틀린 서부 시대를 배경으로 한 탑다운 슈터 장르 게임이다. 이용자는 복수심에 불타는 총잡이 ‘이사벨라’가 되어 까마귀를 숭배하는 광신도들을 무찔러야 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타이어, 지난해 영업이익 1조8425억…전년 대비 4.6% 증가
[메가경제=정호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글로벌 연결 기준 매출 21조2022억 원, 영업이익 1조8425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6% 증가했다. 타이어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9.6% 증가한 10조3186억 원으로,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 매출 10조 원을 넘어섰다. 영업이익은 1조6843억 원을 기록했다

2

SPC삼립 “내일부터 B2B 공급 재개”…대체 생산 가동 예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SPC삼립이경기 시흥시 시화공장 화재와 관련해 주요 거래처에 대한 제품 공급을 조만간 재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SPC삼립은 4일 입장문을 통해 “햄버거 업체 등 B2B(기업간 거래) 거래처를 대상으로 내일부터 순차적으로 제품 공급을 재개할 예정”이라며 “공급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 생산 체계를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

3

롯데칠성, K-음료 타고 날았다…해외 영업이익 42% 급증
[메가경제=정호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글로벌 부문에서 영업이익 67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2.1% 증가한 성적을 거뒀다. 매출은 1조5344억원으로 전년 대비 9.5% 성장했다. 필리핀·파키스탄·미얀마 등 동남아 시장에서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특히 필리핀 법인인 'PCPPI(Pepsi Cola Products Philippines Inc)&#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