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티움, 국내 최초 ‘브랜드 매니저 대행 서비스’ 운영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8 10: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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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방향을 함께 설계하고 실행하는 ‘진짜 파트너’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최근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뛰어난 역량의 인력 채용일 것이다. 특히 기획팀이나 마케팅팀과 같이 정성적 평가를 중심으로 채용이 진행되는 직군의 채용은 더욱 어려움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그렇기에 사업에 있어 중요한 비즈니스 전략이나 브랜드, 제품 개발, 가격 수립 활동 전반에 대표가 실무에서 손을 놓지 못하고 직접 고민하거나 수행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 마케티움 / 마케티움 소선중 대표가 NPD 프로세스 관련 컨설팅을 진행 중에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최초 브랜드 매니저(BM) 대행 서비스’를 제공 중인 '마케티움'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마케티움의 ‘브랜드 매니저 대행 서비스’는 단순히 개발된 제품이나 서비스를 광고·홍보하는 기존 광고 대행사의 역할을 넘어선다.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 수립부터 ▲브랜드 전략 ▲신제품 콘셉트 개발 및 관리(NPD) ▲제품 개발 로드맵(PRM) ▲손익지표에 기반한 유통 및 가격 전략 ▲프로모션 기획 실무까지, 비즈니스 운영에 필요한 마케팅 업무 전반을 '팀 단위' 전문가 그룹이 맡아 수행한다.

이는 대기업에서 17년 이상 브랜드 매니저, 영업, 마케팅 전략 등을 두루 경험한 소선중 대표와 브랜드 매니저 출신 마케티움 컨설턴트들의 노하우가 집약된 서비스다. 역량이 검증된 마케티움 컨설턴트들이 마치 내부 마케팅 조직의 일원처럼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실무 중심의 컨설팅을 진행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기업의 내외부 종합적인 시각에서 사업의 성과를 관리하는 ‘대표님들의 고민’을 함께 해주고, 대표 혼자서 고민하던 부분들을 전문가의 시각으로 해결해주는 마케티움만의 차별화된 강점이 서비스를 많이 찾아주시는 이유로 생각된다고 소선중 대표는 밝혔다.

특히 신규 사업을 준비하는 기업의 경우, 시장과 사업성을 정교하게 분석하기 전에 인력을 먼저 채용해 바로 실행을 하다보니 사업성과가 부진하거나, 채용된 인력의 추후 인사 이슈 등 복잡한 일들을 겪고 있는 경우도 많은 게 현실이다.

최근 AI 에이전트가 단순 데이터 분석이나 콘텐츠 생성을 보조하고 있지만, 시장의 본질을 꿰뚫고 전략적 방향을 수립하는 것은 여전히 전문가의 영역이다. 마케티움은 이러한 실무 경험에 기반한 전략적 사고를 바탕으로, 기업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케티움은 또한 기업 내부 마케팅 인력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진단할 수 있는 지표 ‘MAI(Marketing Ability Indicator)’를 자체 개발하여 서비스 중에 있으며, 브랜드 매니저 대행과 교육 컨설팅을 연계한 성장형 서비스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소선중 대표는 "유능한 마케터를 채용하는데 따르는 리스크를 감수하는 대신, 검증된 외부 전문가 그룹을 활용하는 것이 기업의 성장에 훨씬 효율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라며, "국내 최초의 브랜드 매니저 대행 서비스로서 기업이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발전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마케티움의 '브랜드 매니저(BM) 대행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공식 인스타그램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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