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성남시 버섯농장서 농촌일손돕기 나서

송현섭 / 기사승인 : 2023-06-28 10: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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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맞아 농축협사업부 임직원 농가에 일손 보태

[메가경제=송현섭 기자] NH농협생명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경기도 성남시 버섯농장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진행된 농촌일손돕기에는 박병희 사업1부문 부사장을 비롯해 농축협사업부장과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NH농협생명 임직원들은 인력난을 겪는 농가에 보탬이 되기 위해 버섯농장을 찾아가 버섯 양식에 필요한 배지를 옮기고 주변 환경을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NH농협생명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26일 경기도 성남시 버섯농장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봉사활동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NH농협생명]

 

NH농협생명 농촌일손돕기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지고 있으며 매년 30회 정도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 이는 농업인의 실익증대와 도농 교류 활성화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

박병희 NH농협생명 사업1부문 부사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도농간 상생의 문화를 만들 수 있는 NH농협생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농협생명은 ▲농촌일손돕기 ▲함께하는마을 일손돕기 ▲범농협 연계 일손돕기 ▲농산물 구매·나눔행사 ▲농촌순회진료 활동 등 농업인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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