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근로자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신용대출' 출시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7 11:01:52
근로자 및 자영업자에게 최저 1.5% 초저금리 신용대출 지원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IBK기업은행이 최저 1.5% 금리를 제공하는 총 3000억원 규모의 ‘근로자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신용대출’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 IBK기업은행]

 

‘근로자생활안정자금 이차보전 신용대출‘은 중위소득 이하 근로자, 1인 자영업자 등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추천서를 발급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본인 또는 자녀 혼례비, 7세 미만 자녀 양육비를 최대 1000만원, 최저 1.5% 초저금리로 지원하는 신용대출 상품이다. 

 

대출 금리는 ▲이차보전 최대 3.0%포인트 ▲IBK중기근로자 우대 프로그램 최대 0.5%포인트 ▲급여이체 0.2%포인트 등 모든 조건 충족 시 최대 3.7%포인트의 감면 금리가 적용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모든 근로자들이 새로운 활력을 찾고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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