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쏘카 앱에서 퀴즈 풀면 ‘크레딧’과 차량용 방향제 증정

황동현 / 기사승인 : 2022-02-16 11: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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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카드’ 출시 1주년 이벤트

현대카드가 강력한 ‘크레딧’ 적립 혜택으로 20~30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쏘카카드’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2종류로 쏘카앱을 통한 퀴즈 이벤트와 쏘카 이용 이벤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현대카드와 쏘카는 쏘카카드 출시 1주년을 기념해 4월 30일까지쏘카 회원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 현대카드와 쏘카는 쏘카카드 출시 1주년을 기념해 4월 30일까지쏘카 회원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현대카드 제공]


먼저, 현대카드와 쏘카는 쏘카 앱을 통해 퀴즈에 참여한 모든 회원에게 1000 ‘크레딧’을 지급하고, 정답을 맞춘 회원 중 100명에게는 쏘카와 현대카드가 함께 제작한 프리미엄 차량용 방향제(3월 출시 예정)를 추가로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내 쏘카카드로 쏘카를 이용한 회원에게는 누적 대여 횟수에 따라 5천·1만·2만 ‘크레딧’을 추가로 증정한다.

현대카드와 쏘카는 쏘카카드의 강력한 ‘크레딧’ 적립 혜택으로 20~30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크레딧’은 쏘카의 고객 리워드 프로그램이다. 쏘카카드는 쏘카에서 이용하면 결제금액의 최대 5%를 크레딧으로 적립해주며, 외식, 커피, 호텔 등 특별 적립처에서 결제 시에도 최대 3%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쏘카의 유료 멤버십 서비스인 ‘패스포트’와 결합하면 쏘카에서 이용 시 최대 10%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강력한 혜택 덕분에 쏘카를 이용하는 쏘카카드 이용 고객들은 타 카드 이용고객에 비해 5배의 크레딧을 적립하고, 5.5배의 크레딧을 사용했다.

또한, 활발한 데이터사이언스 협업 또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쏘카는 현대카드 PLCC 파트너사간 마케팅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한 예로, 쏘카는 이마트, 코스트코 등 쏘카 고객들의 이용이 높은 파트너사 및 주 고객층이 유사한 무신사와의 공동마케팅을 통해 고객 혜택을 강화했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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