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부모님 안마의자 선물 어버이날 적절"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2 13: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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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정호 기자] 바디프랜드가 안마의자를 고려하는 시기를 오는 5월 8일 어버이날이라고 밝혔다. 

 

2일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5월은 가족들을 위한 지출이 느는 시기다. 특히 부모님을 위해 '건강'을 선물하고자 하는 수요가 커지는데 실제 조사 결과 선물로 안마의자를 고려하는 시기가 '어버이날'인 것으로 나타났다. 

 

▲ <사진=바디프랜드>

 

국내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리서치가 올해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전국의 20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안마의자를 선물로 고려하는 시기(복수응답)'에 대해 조사한 결과 어버이날이 59%로 가장 많았다. 

 

실제 안마의자를 부모님 선물용으로 고려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그밖에 명절(45.2%), 생일(41.5%)에 대한 응답이 뒤를 이었다. 

 

특히 경제활동이 활발해지고 부모 세대가 노년기로 접어드는 30대에서 '안마의자를 어버이날에 선물하고 싶다'는 응답이 가장 높은 비율(34.5%)로 나타났다. 

 

안마의자의 어버이날 선물 수요는 바디프랜드의 판매 추이로도 확인된다. 실제 바디프랜드 안마의자가 2023년 5월 한달 동안 월 평균보다 30% 가량 더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으로 보면, 지난해 5월 '메디컬팬텀'과 같은 의료기기가 평소보다 2.5배 이상 팔렸다. 지난해 4월 말 출시한 의료기기 '메디컬팬텀'은 출시 이후 열흘 만에 100억을 돌파하며 매출을 견인했다. 

 

메디컬팬텀은 허리와 목 디스크, 퇴행성 협착증 등 치료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견인과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의료기기다. 의료 기능뿐만 아니라 전신마사지 케어까지 가능한 조합형 의료기기로 척추 치료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견인은 물론, 전신마사지를 한번에 받을 수 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가정의 달 선물은 '건강' 키워드를 빼놓고 논할 수 없다. 이번 설문 결과는 안마의자가 명실상부 '국민 효도템'을 입증하는 결과로 작년 의료기기 '메디컬팬텀'이 그러했듯 올해는 '퀀텀', '에덴' 등 헬스케어로봇 제품들이 당사 매출을 이끌어낼 것"이라며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으로 부드러운 마사지를 선물하고 건강까지 챙겨드리는 어버이날을 준비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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