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뷰티 브랜드 콰티(QUA-T)가 올 상반기 국내외 누적 주문 건수 50만 건을 달성, 이를 기념하는 상반기 결산 프로모션 ‘썸머 페스타(SUMMER FESTA)’를 지난 18일 오픈하고 운영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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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콰티(QUA-T) |
콰티는 전통적인 남녀 성별 기준에서 벗어나 개개인의 개성과 본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젠더리스 뷰티 트렌드를 선도해왔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독창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인정받으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해왔다.
콰티는 행사 기간 동안 공식 온라인몰 등 지정된 채널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1,000명에게 정품 립라이너를 무상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콰티의 립라이너는 다채로운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한 4가지 컬러 라인업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섬세한 발색과 밀착력이 특징으로, 단독 사용뿐만 아니라 콰티의 기존 베스트셀러 립 제품들과 조합해 사용했을 때 자연스러운 오버립과 입체감 있는 메이크업 룩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콰티 관계자는 “성별과 국경을 넘어 콰티만의 독창적인 컬러감과 브랜드 무드를 지지해 준 고객들이 있었기에 누적 주문 50만 건이라는 의미 있는 지표를 기록할 수 있었다”라며, “행사 오픈 직후부터 썸머 페스타와 선착순 증정 이벤트에 대한 소비자들의 문의와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력과 브랜드 가치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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