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앱크, 론칭 5주년 맞아 성수동 팝업 전시 진행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6 13:15:39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정제된 취향과 유니크한 감성을 제안하는 브랜드 아카이브 앱크가 론칭 5주년을 기념해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LES601 스튜디오에서 ‘아카이브 앱크 2024 어워즈(Archivépke 2024 Awards)’ 팝업 전시를 운영한다.


아카이브 앱크는 2019년 론칭한 이래, 감도 높은 디자인과 상품력의 가방, 슈즈를 선보이며 여성 코어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브랜드다. 올해 론칭 5주년을 맞아 아카이브 앱크는 모두가 함께 즐기는 시상식을 콘셉트로, 그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그니처이자 베스트셀러 아이템을 재조명하는 아카이빙 전시를 기획했다.
 

▲ 아카이브 앱크, 론칭 5주년 맞아 성수동 팝업 전시 진행

팝업에는 아카이브 앱크의 메인 상품으로 플링 백, 러브 문 백, 러브 루나 백이 전시된다. 플링 백은 아카이브 앱크가 브랜드 론칭과 함께 처음 선보였던 시그니처 아이템이다. 절개된 디자인이 특징으로 스트랩을 조절하면 크로스, 토트, 숄더백 형태로 다양하게 스타일링할 수 있어 누적 7만개 판매고를 올린 브랜드의 상징적인 제품이다. 러브 문 백과 러브 루나 백은 하트 형태의 스토퍼 장식이 포인트인 호보 형태가 특징으로,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편안하면서도 숄더와 크로스로 연출할 수 있는 활용도가 높아 출시 이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팝업 공간은 입구부터 대형 패브릭으로 제작한 아트워크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와인잔, 냅킨 등 소품이 놓인 원형의 테이블을 설치해 파티 분위기를 느끼도록 연출했다. 어워즈 메인 상품이 전시된 공간의 경우, 반투명의 오간자 패브릭을 네모난 방 형태로 제작해 신비로운 공간을 완성했다. 메인 상품 외에도 팝업에는 아카이브 앱크의 스웨이드 라인이 함께 전시되며, 현장에서 직접 원하는 상품을 착용하고 촬영할 수 있는 포토부스를 설치하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아카이브 앱크 관계자는 “5년이라는 시간을 돌아보고 브랜드를 사랑해준 고객들과 함께 축하하고 싶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아카이브 앱크 만이 보여줄 수 있는 상품력으로 더 많은 여성층에게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카이브 앱크 2024 어워즈 ‘ 팝업 전시는 12월 7일 단 하루,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해당 팝업이 끝난 이후에는 아카이브 앱크 서울숲 쇼룸으로 전시를 옮겨 12월말까지 전시를 이어갈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카이브 앱크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팔도, ‘팔도비빔면 더 블루’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팔도가 신제품 ‘팔도비빔면 더 블루(The Blue)’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최근 트렌드인 식감을 강조해 기존 제품보다 두꺼운 중면을 적용했다. 두꺼운 면발은 탄탄한 탄력을 유지하며 씹는 재미를 높인다. 액상스프도 업그레이드됐다. 태양초 순창 고추장을 베이스로 8가지 과채 원물을 배합해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살렸다

2

헥토파이낸셜,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파이낸셜이 지난 5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에서 진행된 ‘2025년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공시우수법인제도는 매년 한국거래소가 자본시장의 경영 투명성 제고 및 투자자 신뢰도 증진으로 성실공시 문화 조성에 기여한 상장법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장기성실공시 우수법인 실적예

3

에코프로, '배우자 초청 경영' 눈길…여성친화 복지로 저출산 해법 찾는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의 부인 강정숙 씨(66)는 올 1월 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에코프로 시무식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됐다. 에코프로는 사장 승진 임명식에 승진 대상자와 배우자를 함께 초청하는 관례를 이어오고 있다. 꽃다발과 함께 특별 선물을 받은 강정숙 씨는 “남편이 회사에서 승진했다고 초청받을 줄 꿈에도 생각 못했다. 그동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