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인터내셔널, ‘팀 카발란’ 2기 세 번째 프로젝트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8 13:53:12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Kavalan)과 국내 최정상급 바텐더들의 특별한 컬레버레이션인 ‘팀 카발란(Team Kavalan)’ 2기의 세 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팀 카발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바텐더들과 함께 ‘카발란’ 이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자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0월 ‘팀 카발란’ 1기가 첫 출범했다. 바텐더들은 본인만의 경험을 크리에이티브한 해석을 통해 담아낸 시그니처 칵테일을 선보이며 ‘카발란’ 브랜드가 가진 특장점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 [사진=골든블루]

올해 5월 시작된 ‘팀 카발란’ 2기는 각 프로젝트 별로 2명의 바텐더가 한 팀을 이뤄 회차별로 정해진 키워드와 어울리는 칵테일을 릴레이로 선보이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현재까지 2번의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세 번째 프로젝트의 참가자는 청담동 ‘바인하우스’의 김병건 바텐더와 신사동 ‘문리버클래식’의 서용원 바텐더다. 두 바텐더는 ‘카발란 트리플 쉐리 캐스크(Kavalan Triple Sherry Cask)’를 재해석한 메인 키워드인 ‘크리스마스’를 본인만의 경험과 스킬로 해석한 시그니처 칵테일을 각각 공개한다.

 

김 바텐더는 문경의 오미자에서 영감을 받아 ‘카발란 트리플 쉐리 캐스크’에 접목한 ‘카발란 No.5(Kavalan No.5)’를 본인만의 시그니처 칵테일로 꼽았다. 서 바텐더는 달걀 흰자를 활용해 ‘카발란 트리플 쉐리 캐스크’의 매력을 극대화한 ‘타이완 트와일라잇(Taiwan Twilight)’을 시그니처 칵테일로 선보인다.

 

김병건 바텐더는 클래식 칵테일 중심의 정통 스타일을 유지해 온 바텐더다. 위스키에 대한 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위스키 브랜드의 엠버서더로도 활동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그가 운영하는 ‘바인하우스’는 모던한 감성과 클래식한 칵테일로 젊은 세대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용원 바텐더는 2024년 브랜디 앰배서더 활동을 비롯해 브랜디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믹솔로지스트다. 위스키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기반으로 여러 대회에서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 받고 있으며, 그가 운영하는 ‘문리버 클래식’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팀 카발란’ 2기 세 번째 프로젝트의 티저 영상 및 두 바텐더의 인터뷰, 시그니처 칵테일 제작 과정은 카발란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박소영 대표이사는 “’팀 카발란’ 프로젝트는 ‘카발란’이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선사할 뿐 아니라 위스키 음용 문화를 새롭게 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카발란’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국내 위스키 문화를 더욱 품격 있게 만들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기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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