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비렉스 루나 프레임’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7 14:14:5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웨이가 ‘비렉스(BEREX) 루나 프레임’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코웨이 비렉스 루나 프레임은 곡선미를 살린 헤드보드가 클래식한 감성을 자아내며, 헤드보드 테두리는 원단을 둥글게 말아 처리한 파이핑 장식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탄탄한 쿠션감과 부드러운 촉감을 더해 침대에 기대어 앉아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헤드보드 두께는 약 90mm로 슬림하다.

 

▲ [사진=코웨이]

 

헤드보드와 하부 파운데이션은 각각 3가지 색상이다. 헤드보드는 △퓨어 아이보리 △피치 핑크 △민트 스트라이프, 파운데이션은 △오트밀 베이지 △차콜 그레이 △퓨어 아이보리 중 원하는 대로 컬러 배색을 조합할 수 있다.

 

비렉스 루나 프레임은 사용자의 생활 패턴과 취향, 가족 구성에 맞게 단독/트윈/연속 등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가로 넓이가 매트리스 사이즈에 딱 맞도록 섬세하게 설계되어, 침대 1개를 단독으로 배치할 때는 물론 2개를 함께 놓고 사용하는 경우에도 넉넉하고 깔끔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침대 2개를 나란히 붙여서 연속 배치 시 두 침대 사이의 틈을 최소화해 일체감을 강화했다. 사이즈는 슈퍼싱글부터 퀸, 킹, 라지킹까지 라인업을 갖췄다.

 

신제품 루나 프레임은 매트리스를 받치는 하부 파운데이션에 스프링이 탑재된 투매트리스 타입이다. 파운데이션이 매트리스에 가해지는 하중과 충격을 한 번 더 흡수함으로써 신체를 탄탄하게 받쳐준다.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도 고려했다. 미끄럼 방지 원단을 적용해 흔들림을 최소화하고, 하단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했다. 친환경 E0등급 자재를 사용해 유해물질 걱정 없이 숙면할 수 있으며, 원단은 생활 발수 기능 및 오염 방지 효과를 갖췄다.

 

코웨이는 “클래식한 감성에 현대적 요소를 더한 믹스매치로 자유로운 조합이 가능해 맞춤형 인테리어 효과와 실용성을 동시에 잡았다”며 “생활 패턴에 따라 유연하게 침대 배치를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우아하고 깔끔한 공간 연출까지 가능해 높은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 사장단 50명 앞에 선 챗GPT 아버지"…샘 올트먼과 'AI 10년' 논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이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를 초청해 인공지능(AI) 시대의 미래 경영 전략을 논의했다.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분야 협력을 확대하는 동시에 그룹 전반의 AI 전환(AX)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삼성은 31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삼성인력개발원에서 삼성전자와 금융·바이오 등 주요 관계사 사장단 50

2

포스코 노사, 140일 만에 임금협상 잠정 합의…기본임금 2.6% 인상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포스코 노사가 140일간 이어진 임금교섭 끝에 기본임금 2.6% 인상과 격려금 등 총 600만원 지급을 골자로 한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철강업황 악화 속에서 임금 인상과 처우 개선을 둘러싼 입장 차이를 좁히면서 장기간 이어진 노사 갈등이 일단락될 가능성이 커졌다.포스코는 지난 30일 경북 포항 본사에서 열린 본교섭에서 노사가 20

3

한국마사회,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작가 모집…3팀 선정해 전시 지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는 말 문화 관련 예술작품을 발굴하고 작가들의 전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7년 말박물관 초대전' 공모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평면과 입체 등으로 구분 없이 지원할 수 있다. 개인과 단체 모두 신청 가능하며, 만 40세 미만 청년작가에게는 심사 과정에서 가산점을 부여한다. 최종 선정 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