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엠엔비 '쿵야 레스토랑즈', 맥도날드와 협업해 팝업스토어 참여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7-06 14: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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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이준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도기욱)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MNB, 대표 배민호)가 맥도날드와 손잡고 팝업스토어 ‘맥도날드 파밭 스토어’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 넷마블 자회사 엠엔비는 맥도날드와 손잡고 '맥도날드 파밭 스토어'에 참가한다. [사진=엠엔비]

 

 ‘맥도날드 파밭 스토어’는 ‘Taste of Korea(한국의 맛)’ 프로젝트 세번째 메뉴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으며 오늘(6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여의도 IFC몰 지하 3층 맥도날드 매장 앞 아트리움에서 진행된다. 팝업스토어는 진도 마을과 대파 밭을 옮겨온 듯한 공간으로 연출됐으며 이벤트존, 포토존, 새참존 등 다채로운 체험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이와 함께 엠엔비는 맥도날드 X 쿵야 레스토랑즈 콜라보 기간 한정 신규 캐릭터 ‘진도 대파쿵야’를 공개한다. 진도 대파 마을에서 올라와 맥도날드 크루가 된 ‘진도 대파쿵야’가 방문객들을 맞이하며, 체험 콘텐츠 참여 시 키링, 그립톡 등 콜라보 기념 한정 굿즈도 함께 받을 수 있다.

 

배민호 엠엔비 대표는 “맥도날드가 진행하는 팝업스토어의 파트너로서 ‘쿵야 레스토랑즈’가 함께 할 수 있어 뜻깊다”며, “‘파밭 스토어’를 기념해 선보이는 ‘진도 대파쿵야’와 더불어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굿즈가 마련돼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쿵야 레스토랑즈’는 엠엔비에서 전개하는 IP로 ‘쿵야’의 스핀오프 브랜드다. 2022년을 사는 쿵야들의 이야기를 담은 ‘쿵야 레스토랑즈’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보였고, 현재 채널 개설 1년만에 팔로워 11만 명을 기록하며 MZ 세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쿵야 레스토랑즈’의 다양한 스토리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엠엔비는 소비자·브랜드·미디어에 대한 트렌드 센싱을 바탕으로 최적화된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솔루션을 제공하고 IP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는 넷마블의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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