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배틀그라운드' 대학교 축제 시즌 맞이 이벤트 성료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30 14:43:46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30일 크래프톤 산하 펍지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국내 서비스 중인 ‘배틀그라운드’의 대학교 축제 시즌 맞이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중 카카오게임즈는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와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에 치킨 트럭과 이벤트존을 운영했다. 현장에 배치된 치킨 트럭에서는 카카오게임즈 PC 채널 추가 인증을 완료한 방문객 대상 선착순으로 치킨과 한정판 굿즈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6천 명의 방문객이 참여해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 <사진=카카오게임즈>

 

이와 동시에, 카카오게임즈는 IT 쇼핑 전문 플랫폼 ‘다나와’와 함께 ‘다나와배 대학최강전’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총 상금 1,200만 원 규모로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약 42개 대학에서 48개 팀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박진감 넘치는 전투 끝에 최종 우승은 국립금오공과대학교 kit팀이 차지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온라인 대회를 시청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인게임 재화인 ‘G-코인’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배틀그라운드’ 이용자분들께 색다른 경험을 선사해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분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계속해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카카오게임즈가 주최한 ‘배틀그라운드’ 온·오프라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게임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러브유, 몽골서 기후위기 취약계층 삶의 질 높인다
[메가경제=이준 기자] 유엔 DGC(공보국) 협력 NGO인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는 지난 4일 몽골에서 기후위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며 온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한랭 지역에 속하는 몽골의 경우 단열이 취약한 전통 가옥 ‘게르’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이 혹독한 추위로 생존과 건강의 위협에 직면하기도 한다. 이에 위러브유는 취약계층

2

엽떡 본사, 가맹점에 포스·키오스크 구매 강제…공정위 시정명령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가맹점에 포스(POS)기와 키오스크 구입을 강제한 ‘불닭발땡초 동대문엽기떡볶이’ 운영사 핫시즈너에 시정명령을 내렸다. 8일 공정위에 따르면 핫시즈너는 2013년 4월 11일부터 2024년 8월 25일까지 12년 이상 포스기를 ‘구입 강제 품목’으로 지정해 가맹점이 특정 업체에서만 구매하도록 했다.이어 2

3

“미쉐린 셰프부터 흑백요리사까지”…롯데백화점 잠실점, ‘흑백 미식전’ 팝업 연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백화점 잠실점이 화제의 셰프들이 참여하는 미식 팝업 행사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오는 18일까지 지하 1층 푸드플랫폼에서 ‘흑백 미식전’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야키토리 셰프 김병묵과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인기를 얻은 조광효 셰프가 참여한다. 김병묵 셰프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