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말복 맞아 양천구 어르신 배식 봉사

정태현 기자 / 기사승인 : 2026-08-14 14:55:00
서서울어르신복지관서 건강 먹거리 전달·식사 지원
임직원 직접 배식 참여…지역 복지기관과 나눔 활동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말복을 맞아 서울 양천구 지역 어르신들에게 건강 먹거리를 전달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14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 서서울어르신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 먹거리 기부와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IPARK현대산업개발은 14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있는 서서울어르신복지관에서 말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건강먹거리 기부 및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이번 활동은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양천구와 서서울어르신복지관 등 지역 기관과 함께 먹거리를 전달하고 식사를 지원했다.

봉사활동에는 박명희 양천사랑복지재단 사무총장과 엄영수 신월종합사회복지관장, 장은경 서서울어르신복지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먹거리를 전달하고 직접 배식에 참여했으며, 식사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도 가졌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7일에도 서울 노원구 월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하고 임직원이 직접 배식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여름철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아직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IPARK현대산업개발은 14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있는 서서울어르신복지관에서 말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건강먹거리 기부 및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두산건설, 상반기 영업익 727억원…전년比 35.6% 증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두산건설이 올해 상반기 원가율 개선과 선별수주 효과에 힘입어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신규 수주도 서울 등 수도권 도시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약 2조 6000억원을 확보했다.두산건설은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7645억원, 영업이익 727억원, 당기순이익 52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536억원보다 35.6%

2

김기덕 서울시의원, IBSA 쇼다운 선수단 격려 “장애인 체육 환경 개선 지원”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시각 대신 소리와 감각으로 공의 움직임을 파악해 승부를 겨루는 쇼다운의 아시아 첫 공식 선수권대회가 서울에서 열렸다. 한국·중국·카자흐스탄 선수들이 세계랭킹 포인트를 놓고 경쟁하는 국제대회로,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한 쇼다운 종목을 알리고 장애인 체육의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기덕 의원은

3

“한국서 오픈런하더니 미국까지”…뚜레쥬르 ‘아그작 케이크’ 美 상륙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뚜레쥬르가 인기 디저트 ‘아그작(AGJAK) 케이크’를 미국 시장에 출시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13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서부 직영점 라하브라점, 세리토스점, 브레아점에서 아그작 케이크 3종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미국에서는 ‘The Illusion Collection’ 콘셉트를 적용해 ‘NOT FRUIT. C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