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추석 맞아 다채로운 게임 이벤트 진행…재미와 보상 풍성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09-28 14:48:44
  • -
  • +
  • 인쇄
RPG, 스포츠, 캐주얼 등 여러 장르 게임 타이틀 통해 진행

[메가경제= 최낙형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 기간 동안 게임 팬들을 더욱 즐겁게 만들 다채로운 게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RPG, 스포츠, 캐주얼 등 서비스 중인 여러 장르의 타이틀을 통해 한가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재미와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사진=컴투스 제공]

먼저 ‘컴투스프로야구2020(이하 컴프야2020)’,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0(이하 컴프매2020)’ 등 인기 야구 게임에서 다양한 추석 이벤트로 게임 및 스포츠 팬들을 맞이한다.

‘컴프야2020’에서는 오는 30일부터 10월4일까지 접속 유저 모두에게 인기 아이템들로 구성된 ‘추석 선물 꾸러미’를 증정하고, 미션을 통해 획득 포인트가 2배로 상향되는 핫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추석 선물 미니 게임 이벤트’, ‘송편 만들기’ 등 간단한 미션 참여로 푸짐한 게임 재화 및 아이템이 제공되는 참여 이벤트도 마련했다.

‘컴프매2020’ 역시 추석 맞이 출석 이벤트를 진행해 오는 10월4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각종 인기 게임 아이템을 선물로 지급한다.

지난 8월 출시된 반격 전략 RPG ‘히어로즈워: 카운터어택’에서는 ‘달님에게 소원빌기’ 콘셉트의 출석 이벤트로 게임 팬들에게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고 추석맞이 쿠폰과 접속 선물 2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최근 출시 9주년을 맞이한 글로벌 인기 SNG(소셜네트워크게임) ‘타이니팜’은 오는 10월15일까지 진행되는 ‘꼬꼬마 동물들의 민속놀이 체험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미션 달성 시 ‘추석맞이 동물들’과 특별 선물을 제공하고, 추석 연휴 동안 진행되는 ‘추석 기념 출석 이벤트’도 마련했다.

또 모바일 스토리 RPG ‘워너비챌린지’에서도 유저들과 함께하는 미션과 챌린지 이벤트를 준비했다.

유저들은 추석 이벤트 스테이지 내 미션 수행을 통해 한정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고, 챌린지 이벤트 기간 내 연속 출석과 일일 미션을 통해서도 별도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스토리게임 플랫폼 ‘스토리픽’은 추석을 맞아 인기리에 완결된 ‘하트시그널’의 스핀오프를 선보인다. ‘하트시그널’ 추석 스핀오프에서는 한복을 차려 입은 남자 주인공들의 모습과 함께 입주자들의 제작 비화 등이 공개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낙형
최낙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SOOP, 작년 영업익 1220억원…전년比 7.5%↑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주식회사 SOOP은 연결 기준 작년 매출액 4697억원, 영업이익 1220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각각 전년 대비 13.7%, 7.5% 늘었다.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7% 성장한 1193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27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1% 줄었다. 연간 매출 성장은

2

초록뱀미디어, '2026 대한민국 AI 콘텐츠 페스티벌' 개최… AI 영상 창작 생태계 확장 선도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국내 대표 콘텐츠 기업 주식회사 초록뱀미디어(이하 초록뱀미디어)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의 가능성을 조명하고, 차세대 콘텐츠 창작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대규모 AI 영상 공모전 '2026 대한민국 AI 콘텐츠 페스티벌(KOREA AI CONTENT FESTIVAL, 이하 KAiCF)'을 개최한다고

3

최태원 회장"대한상의 신뢰 무너졌다"…상속세 통계 논란에 행사 중단·임원 재신임 '초강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12일 대한상의 전 구성원에게 서한을 보내 최근 상속세 관련 보도자료의 데이터 신뢰성 문제에 대해 깊은 반성의 뜻을 밝히고 전면적인 변화와 쇄신을 단행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최 회장은 서한에서 “인용 데이터의 신뢰성에 문제가 제기됐고, 문제점은 우리 스스로도 확인했다”며 “경제 현상을 진단하고 정책 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