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70명 초청…체험형 이벤트와 팬 교류 진행
8월 올리브영 단독 프로모션으로 팬 소통 확대 예정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정샘물의 철학을 담은 스킨케어 브랜드 비긴스 바이 정샘물이 지난 29일 서울 성수동 '정샘물 101 성수'에서 브랜드 모델 TWS와 함께한 팬밋업 'Call Meet Up'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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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샘물 제공 |
이번 팬밋업은 브랜드 슬로건 'Gentle but Powerful'를 기반으로 한 'BLEMISH STRIKE'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난 6월 ARS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팬 70명이 참석했으며, 브랜드가 준비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팬밋업에 앞서 행사장에서는 TWS 흔적 찾기와 브랜드 퀴즈, 미니 볼링 게임 'Blemish Strike', 제품 체험존 등 다양한 미션 이벤트가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미션 수행 후 100% 당첨 럭키드로우를 통해 프라이빗 메이크업 컨설팅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을 받았으며, 이어진 팬밋업에서는 TWS 멤버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이 직접 브랜드 제품과 립 오일, 쿠키, 꽃을 전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대표 제품인 '핑크구아바 글루타치온 흔적 세럼'의 인기에 힘입어 비긴스 바이 정샘물은 전년 대비 19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태국 이브앤보이와 카타르 왓슨스 입점을 비롯해 일본, 중국 등 글로벌 유통망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브랜드는 국내외 시장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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