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NFT 공개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7-30 15:12:37
글로벌 인기 IP 라이선스 활용
무료 배포 등 이벤트 진행

[메가경제=이상원 기자]블록체인 전문회사 마브렉스는 일본 출판사 고단샤의 글로벌 인기 IP 일곱 개의 대죄 라이선스를 활용한 체험형 NFT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 일곱 개의 대죄 NFT 이미지 [사진=마브렉스]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는 마브렉스가 서비스 중인 IP 기반 체험형 서비스 NFT 어드벤처의 신규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이용자들은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를 통해 원작 세계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 NFT를 획득하고 미션을 플레이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고단샤의 일곱 개의 대죄는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메가 히트 IP다. 앞서 넷마블이 개발한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는 전 세계 70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또한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콘솔·PC·모바일을 아우르는 크로스 플랫폼으로 출시돼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무료 플레이 부문에서 미국·캐나다·유럽·아시아 지역 차트 1위에 올랐다.

마브렉스는 이번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 출시를 기념해 총 2만 개의 체험형 NFT를 무료로 배포하며 해당 NFT를 획득한 후 모든 미션을 완료한 선착순 4000명에게는 특별 보상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외에도 서비스 오픈을 맞아 에어드롭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마브렉스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마브렉스는 인기 IP 기반의 체험형 서비스 NFT 어드벤처를 지속해서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첫 번째 컬래버 서비스인 쿵야 레스토랑즈 NFT는 오픈 하루 만에 NFT가 전량 소진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일곱 개의 대죄 계명의 부활 NFT를 통해서는 글로벌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한층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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