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하나국제여행제 '2024 여행대상' 수상작 공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2 15:19:32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오는 12월 1일까지 약 7주간 이어지는 2024 전 지구적 여행 페스타 ‘하나국제여행제’ 캠페인을 빛내줄 ‘2024 여행대상’ 수상작을 공개했다.


‘볼거리, 살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한 세계여행의 큰 축제’라는 하나국제여행제의 콘셉트에 걸맞게 올 한 해 큰 사랑을 받은 여행 상품을 중심으로 ‘2024 여행대상’과 ‘하나LIVE 수상작’, ‘도시/테마별 초청작’을 선정해 풍성한 볼거리와 구매 경험을 제공한다. 

 

▲ 하나투어, 하나국제여행제 '2024 여행대상' 수상작 공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8월까지 장/단거리 예약인원 및 HCSI(고객만족도) 점수 등을 종합해 패키지여행, 자유여행, 특별한여행 부문에서 대상, 최우수상, 신인상 등 ‘2024 여행대상’을 선정했다. 선정된 지역 및 상품 구매 고객에 한 해 최대 3% 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전 부문을 통틀어 대상을 수상한 일본 홋카이도는 매년 겨울철 하나팩2.0 기준 예약인원 상위 지역으로, 최근 출시한 ‘온천 소믈리에와 함께하는 홋카이도’ 상품이 겨울 온천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사카, 서유럽(패키지여행 부문) ▲푸꾸옥, 하와이(자유여행 부문)가 최우수상을 차지했고, ▲곤명, 라오스, 이집트, 동유럽/발칸(패키지여행 부문) ▲보홀, 발리(자유여행 부문)가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한일 크루즈, 장가계, 백두산은 특별한여행 부문에서 각각 특별상, 인기상, 신인상에 선정됐다.

매주 월요일 저녁 8시에는 ‘하나LIVE 수상작’을 공개한다. 여행만족 따놓은 당상 ‘하나팩 2.0 스페인’을 시작으로 자유여행계 신상 ‘내맘대로 항공+호텔’ 등을 순차적으로 방송한다.

즐길거리 가득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꽝 없는 행운 이벤트’는 매일 참여할 수 있는 뽑기 이벤트로 1천/1만/5만 마일리지와 1천만 원 상당의 세계여행 티켓 응모권 등을 제공한다.

여행을 기록하고 공유하면서 여행만렙(여행전문가)으로 성장하는 고객 참여형 서비스 여행만렙 론칭을 기념하는 ‘눈떠보니 여행만렙 이벤트’도 있다. 미션을 수행하고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폰 16을 증정한다.

캠페인 열기는 오프라인으로 이어진다. 미식여행을 주제로 온더보더(멕시코), 에머이(베트남), 롤리폴리꼬또(이탈리아)와 협업해 스페셜 메뉴를 선보이고, 현장 참여 이벤트를 준비했다.

더불어 캠페인 기간 동안 하나국제여행제 전용 상품에 한 해 최대 60% 특가 할인을 적용하며, 총 53만 원 상당 쿠폰팩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창립기념일을 전후로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대규모 캠페인을 기획했다”라며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한 해 동안 사랑받은 여행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AI 로봇 시대 올라탄 아이티엠반도체…모터제어 반도체 국책과제 따냈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아이티엠반도체가 로봇과 드론, 차세대 모빌리티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기술 확보에 나선다. 고전압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구동되는 차세대 모터 제어 반도체 개발에 착수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이티엠반도체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차세대 SiP(System in Package) 요소기술 개발 및 신뢰성 검증 플

2

"잠실에 뜬 젠슨황 엔비디아 CEO"…박정원 회장, '두산 130년 정신' 선물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잠실야구장에서 만나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룹은 창업 정신을 상징하는 '두산일두'를 특별 제작해 선물하며, 양사의 파트너십 확대에 대한 기대를 담았다. 그룹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 홈경기에 앞서 박정원 회장과 젠슨 황 CEO가 만나

3

감사위원회까지 겨눈 영풍·MBK…고려아연 "적대적 M&A 도 넘었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영풍·MBK파트너스와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고려아연이 상대 측이 감사위원회까지 압박해 적대적 인수합병(M&A)을 위한 여론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반발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최근 투자 및 자금 운용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뤄진 정상 경영활동이라며 행정·사법 절차를 경영권 분쟁 수단으로 활용하는 행위를 중단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