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WWF에 멸종 위기 펭귄 보호 기부금 전달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6 15:22:03
  • -
  • +
  • 인쇄

[메가경제=이준 기자] 컴투스(대표 이주환)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사회공헌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WWF(세계자연기금)에 멸종 위기 펭귄 보호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 컴투스 ‘서머너즈 워’가 WWF에 멸종 위기 펭귄 보호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사진=컴투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글로벌 서비스 9주년을 맞아 오랜 시간 ‘서머너즈 워’를 성원해 준 글로벌 유저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뜻깊은 활동에 함께하기 위해 지난 6월 26일부터 사회공헌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벤트는 ‘서머너즈 워’ 플레이만으로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글로벌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공동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에 컴투스는 유저들과 뜻을 모아 자사가 조성한 기부금을 WWF에 전달해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한 활동을 후원했다.

 

WWF는 세계 최대 비영리 자연보전 기관으로, 1961년부터 세계 각 분야 전문가들과 국제기구, 기업, 시민단체와 파트너십을 형성해 생물종 멸종 방지, 생산과 소비의 생태발자국 감소 등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달된 기부금은 WWF의 생물 다양성 보전 활동 중에서도 지속가능한 어업 전환과 해양 동물 서식지 보전을 위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준 기자
이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투표용지 부족' 재선거 요구 확산…장영신 전 의원 선거무효 판례 재조명
[메가경제=심영범 기자]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정치권 일각에서 재선거 실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과거 장영신 전 애경그룹 회장의 국회의원 당선 이후 선거무효 사례가 회자되고 있다. 애경그룹 회장 장영신 전 국회의원은 기업인 출신으로 정계에 입문해 국회에 입성했지만, 선거무효 판결로 임기를 채우지 못한 채 의

2

GM도 인정한 DN오토모티브…수만 협력사 뚫고 '오버드라이브' 품었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DN오토모티브가 미국 완성차 업체 GM으로부터 최고 권위의 협력사 상인 '오버드라이브(Overdrive) 어워드'를 수상하며 글로벌 자동차 부품 시장에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재차 입증했다. DN오토모티브는 지난 5월 미국에서 열린 GM 제34회 '올해의 협력사(Supplier of the Year)'

3

"30년 묶인 규제 푼다"…원격의료부터 반도체 공장까지, 기업 족쇄 10개 벗었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원격의료 제도화와 전기차 양방향 충방전(V2G) 상용화, 반도체 공장 규제 완화 등 기업 현장의 규제 애로가 잇따라 해소중이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정부가 수용한 주요 규제개선 사례를 공개해 미래 신산업과 첨단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추가 규제 혁신을 촉구했다. 경총은 최근 '규제개혁 핫라인'을 통해 건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