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닭강정공방이 한식 파인다이닝 미슐랭 스타 셰프 김희은을 새로운 공식 모델로 발탁하며 종합 외식기업으로의 도약에 속도를 낸다.
![]() |
| ▲ 김희은셰프 |
이번 모델 발탁은 단순한 브랜드 홍보를 넘어, 닭강정의 새로운 기준을 제안하며 닭강정의 가치 기준을 한층 더 발전시키겠다는 닭강정공방의 의지를 소비자들에게 보다 명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전략이다.
닭강정공방은 차별화된 레시피와 안정적인 제조 시스템, 꾸준한 메뉴 개발을 바탕으로 프리미엄한 제품으로 닭강정 시장 입지를 넓혀가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특히 닭강정을 단순한 간식이나 분식이 아닌 하나의 요리로 재해석하며 새로운 가치를 제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새로운 공식 모델로 합류한 김희은 셰프는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섬세한 조리와 한식의 미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는 요리사다. 김 셰프가 추구하는 요리 철학은 닭강정 공방이 지향하는 브랜드 가치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어 이번 협업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번 만남은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만 머물지 않는다. 닭강정공방은 김희은 셰프와 함께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담은 신메뉴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식 파인다이닝의 조리 철학과 닭강정공방만의 기술력을 접목한 메뉴를 오는 8월 선보일 예정이다.
닭강정공방은 앞으로도 김희은 셰프와 함께 공동 메뉴 개발은 물론 다양한 브랜드 프로젝트를 이어가며 소비자들에게 한층 높은 수준의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브랜드 철학을 모든 메뉴와 서비스에 담아내며 닭강정의 새로운 기준과 가치를 만들어가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닭강정공방 김영일 대표는 "김희은 셰프와의 협업은 단순한 모델 계약이 아니라 닭강정공방이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을 함께 실현해 나가는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차별화된 메뉴를 통해 '닭강정을 넘어, 요리로 그 가치를 높이다'라는 브랜드의 약속을 소비자들에게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닭강정공방은 '대한민국 닭강정의 새로운 기준! 닭강정을 넘어 그 가치를 높이다.'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