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제주항공과 손잡고 '다시 만나는 오이타' 기획전 오픈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0 15: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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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노랑풍선은 제주항공과 함께 동계 시즌을 앞두고 고객들이 일본에서의 특별한 온천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시 만나는 오이타' 기획전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일본 큐슈 지방 북동부에 위치해 대표적인 온천 지역으로 유명한 오이타현과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벳부, 유후인 등 색다른 매력을 뽐내는 지역을 여행할 수 있게 했으며 고객들의 다양해진 여행 취향을 고려해 온천과 액티비티, 관광 등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돼 있다.
 

▲노랑풍선, 제주항공과 손잡고 '다시 만나는 오이타' 기획전 오픈

또한 기존 후쿠오카 공항이 아닌 벳부나 유후인과 가까운 오이타 공항을 이용해 접근성을 더욱 높여 일정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며 노옵션으로 진행된다.

본 기획전은 오는 12월 2일부터 2024년 3월 28일까지 매주 3회(화, 목, 토요일) 제주항공을 통해 출발할 예정이며 2박 3일(화, 목요일 출발) 또는 3박 4일(토요일 출발) 일정의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노랑풍선은 기획전을 통해 예약자 전원에게는 온천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별미인 △가마도지옥 천연사이다 라무네와 △온천계란을 제공한다.

그 중 노랑풍선에서 추천하는 '큐슈 4일' 상품은 전 일정 오이타 지역의 핵심 관광지인 ▲벳부 가마도 지옥 ▲긴린코 호수 ▲다이칸보 전망대 뿐만 아니라 ▲드넓은 초원을 자랑하는 '쿠사센리' ▲일본의 베니스로 불리우는 '야나가와' 등 주요 랜드마크들을 방문할 수 있으며 ▲후쿠오카의 중심이자 복합 쇼핑몰인 ‘라라포트’ ▲도시 경관을 볼 수 있는 ‘하카타 포트 타워’ 등 도심 관광 및 쇼핑도 가능하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일본은 사계절 모두 고객들에게 주목 받는 여행지이지만 겨울 시즌에는 특히 온천을 즐기기 위해 많은 분들이 찾고 있다”며 “일본 내에서도 온천으로 유명한 오이타의 특별함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으며 고즈넉한 분위기에서의 여유로움을 만끽하며 온천부터 관광까지 모두 누리는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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