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에듀, ‘독서도시 수원’ 비전 선포식 참여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3-31 16: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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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북카페 선봬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대표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는 지난 30일 수원시청에서 열린 ‘독서도시 수원’ 비전 선포식에 참여해 ‘홈런 북카페’ 등 다양한 홈런 독서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31일 밝혔다.

 

▲ ‘독서도시 수원’ 비전 선포식 참여 이미지 [사진=아이스크림에듀]

‘독서도시 수원’ 비전 선포식은 이재준 수원시장을 비롯해 수원교육장, 시의원, 독서·교육 관계자, 시민 등이 함께 했으며 비전 선포와 선언문 낭독, 북토크, 전시 등을 진행했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지난 23일, 수원시와 체결한 ‘수원새빛북런’ 협약과 관련, ‘독서도시 수원’ 비전 선포식에도 참여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아이스크림에듀는 행사장에서 ‘홈런 독서체험 부스’를 열고 AI 코스웨어 ‘아이스크림 홈런’을 활용한 독서 콘텐츠 ‘홈런 북카페’와 출판 브랜드 ‘아이스크림북스’의 다양한 도서를 선보였다.

또 아이스크림에듀가 아이들의 문해력 문제 해결과 미래 경쟁력 함양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홈런 독서챌린지’와 수원시와 함께 하는 ‘수원새빛북런’ 사업도 소개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아이스크림에듀는 수원시 내 도서관에 홈런 학습기 약 1000대를 대여해 도서관에서도 ‘홈런 북카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범준 아이스크림에듀 B2G사업실장은 “홈런이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독서 콘텐츠와 함께 어린이, 청소년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수원시의 정책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독서 문화가 널리 퍼질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스크림에듀가 참여하는 ‘수원새빛북런(Book Learn)’은 수원시가 추진하는 독서도시 정책과 연계해 아동·청소년을 중심으로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작은서점 및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독서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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