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부담 없는 여행 선봬... ‘일본·중국·동남아’ 최저가 17만9천원부터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5 1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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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노랑풍선은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의 인기 여행지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옐로팡딜을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짧은 비행 시간과 휴양, 액티비티, 호캉스 등으로 많은 여행객들의 관심을 받았던 일본과 동남아시아 이외에도 중국이 무비자 정책 시행 이후 새로운 인기 여행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 노랑풍선, 부담 없는 여행 선봬.

이에 노랑풍선에서는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 전 지역을 아우를 수 있도록 이번 옐로팡딜을 준비했다.

오는 21일까지 1주일간 진행되는 옐로팡딜은 △일본 규슈 중심지로 역사와 현대가 어우러진 매력적인 '후쿠오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의 하나로 아름다운 풍경을 지닌 중국 '장가계' △열대의 봄을 만끽할 수 있는 태국 '치앙마이&치앙라이' △베트남 대표 휴양지로 아름다운 바다가 일품인 '다낭&호이안'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곳으로 베트남의 몰디브로 불리우는 '푸꾸옥' △일조량이 풍부한 날씨로 베트남의 나폴리로 불리는 '나트랑' △천혜의 자연 환경과 세계 3대 선셋 명소 중 하나인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등 고객이 취향에 따라 다채로운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노랑풍선에서 선보이는 옐로팡딜 상품은 최저가 17만9천원부터 시작되며, 예약 고객에게는 최대 10만원의 즉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옐로팡딜은 노랑풍선의 자체 기획 딜로 운영되며, 판매 채널을 최적화해 타 상품 대비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옐로팡딜은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인기 여행지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특히 노랑풍선이 자체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전용 딜 상품인 만큼 여행지 구성과 출발일, 가격 조건 등에서 더욱 경쟁력 있는 혜택을 담아낸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알찬 여행을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노랑풍선의 ‘일본·중국·동남아’ 옐로팡딜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및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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