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컴프야2021’, 신규 시즌 업데이트 앞두고 사전 예약 돌입

최낙형 / 기사승인 : 2021-03-03 16: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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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KBO 구단별 최신 로스터 반영
신규 실시간 대전 콘텐츠 도입 등 업데이트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인기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1’(이하 컴프야2021)이 ‘2021 KBO리그’ 시즌 개막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 예약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컴투스프로야구2021’은 KBO리그의 모든 경기를 손안에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3D 모바일 야구 게임으로, 현존하는 KBO리그의 10개 구단뿐 아니라 원년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선수 데이터, 실명, 사진 및 현 시즌 KBO리그의 일정을 게임 속에서 그대로 만날 수 있다.
 

▲[사진=컴투스 제공]

특히 모션 캡처를 통한 고도화된 그래픽과 물리엔진은 물론 KBO 구단의 실제 응원가를 게임에 구현하는 등 국내 대표 리얼리티 야구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사전 예약은 올해 KBO리그의 최신 로스터 반영 및 신규 콘텐츠 도입 등 본격적인 프로야구 시즌에 맞춰 진행되는 대규모 업데이트전까지, 모바일 야구 게임을 즐기는 모든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전 예약 참여자 전원에게는 본인이 희망하는 구단의 최고 등급 선수를 획득할 수 있는 ‘최고급구단선택팩’, ‘라이브 구단선택플래티넘팩’ 등이 선물로 지급되며, 누적 참여자수가 목표수치 이상 달성될 경우 각종 인기 아이템들로 구성된 추가 게임 보상까지 주어진다.

또 추첨을 통해 이번 시즌 컴프야의 공식 모델로 선정된 ‘이정후’, ‘강백호’, ‘소형준’, ‘정우영’ 등 최근 KBO 신인왕 출신 4인방의 친필 사인이 담긴 유니폼과 모자, 해태제과 ‘홈런볼’ 총 430박스 등 다양한 실물 경품도 선물로 제공한다.

이 밖에도 '컴프야2021’은 이번 사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올 시즌 주요 업데이트 정보를 공개하며 신규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먼저 2021 KBO 10개 구단별 로스터 및 리그 스케줄 등 최신 정보를 게임 내 완벽 반영해 한층 강화된 리얼리티를 선보일 예정이며, 게임 유저들끼리 실시간으로 대전을 펼칠 수 있는 신규 실시간 대전 콘텐츠의 도입도 예고해 다채로운 게임 플레이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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