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서울, '오아시스 선셋 와인 & 마켓' 개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1 16:34:31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기자]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선선한 가을날 와인과 다채로운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오아시스 선셋 와인 & 마켓’을 9월23일 개최한다.

반얀트리 서울의 야외 수영장에서 펼쳐지는 ‘오아시스 선셋 와인 & 마켓’은 9개의 와인 업체가 엄선한 200종 이상의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과 10여 팀의 셀러가 준비한 골프 의류, 디저트, 전기 바이크 등 다양한 아이템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쇼핑할 수 있는 이벤트다. 

 

▲반얀트리 서울이 '오아시스 선셋 와인 & 마켓'을 개최한다[사진=반얀트리 서울]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의 이국적인 경관과 활기 넘치는 마켓의 분위기가 어우러져 마치 해외 여행 중 만난 나이트 마켓에 온 듯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은은한 노을이 지는 오후 5시와 7시 30분에 감미로운 라이브 공연이 각 25분간 진행되어 낭만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해줄 예정이다. 

 

더불어 다양한 와인을 맛보며 자신만의 와인 취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와인 시음 포함 입장권도 판매한다. 와인 시음과 바비큐&치즈 플래터가 포함된 입장권 구매 시 이국적인 분위기 속 먹고 마시는 즐거움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남기환 반얀트리 서울 식음팀 매니저는 “지난 봄 개최 이후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두번째로 진행하는 야간 마켓”이라며 “특히 더욱 다양한 와인을 준비했으니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미국 와인부터 그동안 주목 받지 못했던 그리스, 포르투갈, 아르헨티나까지 다양한 와인을 시음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국가철도공단, 노반·건축 분야 공단-협력사 ‘신년간담회’ 개최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건설본부는 2026년 철도건설 사업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안전 강화 및 청렴한 입찰문화 확산을 위해 ‘공단-협력사 신년간담회’를 4일 공단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반, 건축 분야의 시공 및 엔지니어링 협력사 관계자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스마트 안전관리 확대, 건설사업관리

2

하남돼지집, 서울역에서 '상권 맞춤 디자인' 매장 선보여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서울역 동자동에 매장을 오픈하며, '상권별 맞춤 디자인' 전략을 본격화했다. 이번 서울역점은 지역 특성과 고객층에 따라 공간을 다르게 설계하는 하남돼지집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매장이다. 서울역점의 가장 큰 특징은 '오피스 상권에 맞춘 디자인'

3

넥센타이어, 지난해 매출 3조1896억…전년 대비 12% 증가
[메가경제=정호 기자]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조1896억 원, 영업이익 1703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하며 5년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지난 2019년 연 매출 2조 원을 처음 돌파한 이후 6년 만에 3조 원을 넘어섰다. 유럽공장 2단계 증설 물량이 본격 반영되며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신차용(OE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