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마사회장에 제주 출신 '3선' 김우남 전 의원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2-26 16:47:22
  • -
  • +
  • 인쇄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신임 한국마사회장에 3선 출신 김우남 전 의원이 임명됐다.

한국마사회는 26일 김우남 전 민주당 의원이 제37대 한국마사회장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 김우남 신임 한국마사회장 [사진=한국마사회 제공]

 

지난해 12월 공개모집 후 임원추천위원회를 거쳐 농식품부 장관의 제청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했다.

김우남 신임 마사회장은 제주 출신으로 17대부터 19대까지 전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제주시을)을 내리 3선을 지냈으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오르기도 했다.

 

국회에서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농해수위) 위원장을 역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두산건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8일부터 3일간 정당계약 돌입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두산건설은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동 일원에 공급하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의 정당계약을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중도금 무이자와 계약금 1000만원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 단지는 교통환

2

보람그룹, 필드원 맞손…스포츠·웰니스 혜택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보람그룹이 스포츠·웰니스 콘텐츠를 강화하며 프리미엄 멤버십 경쟁력 확대에 나섰다.보람그룹은 최근 글로벌 스포테인먼트 기업인 필드원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 'B&Alliance(비앤얼라이언스)' 회원 혜택 확대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건강관리와 여가 활동을 결

3

정글리아 오키나와, 한국 한정 패키지·신규 어트랙션 출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테마파크 정글리아오키나와가 국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구성한 기획 상품을 배정하고, 놀이기구와 휴게 시설 및 식음료 품목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오키나와 북부 얀바루 국립공원 일대에 위치한 ‘정글리아 오키나와’는 약 60헥타르(ha) 규모로 조성된 대규모 테마파크다. 지난해 7월 개장한 정글리아는 일본의 테마파크 중 하나로, 광활한 부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